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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리아(common thrift .Armeria vulgaris)

작성자고깔|작성시간07.01.06|조회수213 목록 댓글 0

 






 

아르메리아:  쌍떡잎식물 앵초목 갯질경이과의 여러해살이풀이며 영국에서는 바닷가에서 자라므로

                  시핑크(sea pink)라고도 한다.

                  잎은 좁은 줄 모양이며 밑에서 뭉쳐난다.

                  꽃은 4∼5월에 10∼15cm의 꽃줄기가 나와서 끝에 분홍색, 연한 자주색, 흰색 등의 작

                  은 꽃이 둥글게 모여 달린다. 총포는 흰색이며 꽃받침은 통처럼 생기고 화관과 더불어

                  5개로 갈라진다. 5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주로 유럽 원산을 개량하여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또다른 품종인 플란타기네아(A. plantaginea)는 남부와 중부 유럽 원산으로서 흔히

                  심는데, 꽃줄기가 약 30cm 벋으므로 시핑크보다 크다.

                  추위에 강하며 물이 잘 빠지고 햇볕이 많이 쬐는 곳에서 자란다.

                  번식은 대부분 포기나누기로 한다. 유럽·북아메리카·쿠릴열도 등지에 분포한다.

                  꽃말은 '배려.동정.온순.가련.'

 

 

 

 

 

 

    속명인 아르메리아는 '바다에 가깝다'는 의미의 고대 켈트어에서 온말이다.

         이른봄 화단에 심으면 좋다.

         화단용,분화용,절화용으로 쓰인다.

         햇빛이 잘들고 배수가 잘되는 장소에 심으면 잘 자란다.

         가을에 분지에서 번식한다.

자료출처 : 블로그 숲속의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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