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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문협 소식

안산문인협회, 에이스병원과 자매결연 맺고 업무협약식 가져

작성자(사)한국문인협회 안산지부|작성시간26.06.19|조회수46 목록 댓글 0

(사)한국문인협회 안산지부(이하 안산문협, 회장 신현미)는 6월 19일(금) 에이스병원(원장 정재훈)과 자매결연을 맺고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에이스병원은 광덕대로 244번지에 13층짜리 단독 건물에다 관절센터, 척추센터, 건강검진센터, 내과센터, 뇌신경센터, 영상의학센터 등을 갖춘 쾌적한 환경에서 20여 명의 의료진과 300여 명의 직원이 환자를 케어하는 관절 척추 전문 병원이다.

 

이에, 안산문협은 에이스병원을 진료지정병원으로 삼고, 에이스병원으로부터 문협 회원 우선 진료권과 건강검진 할인 등 할인가 우대를 제공받는다. 더불어, 병원 13층에 있는 시청각실을 문협은 수시 대관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필요 시 병원 로비나 대로변에서 시화전을 열 수 있다. 또한 병원은 <안산문학>을 통해 문협에 광고를 제공함으로써 안산의 문학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정재훈 원장은 "오래간만에 시와 시인, 책에 관한 대화가 충분히 교감되는 분들을 만나 대화가 즐겁다"며 "우리 남태현 이사를 통해 안산문인협회를 알게 되고 자매결연까지 맺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평소 책과 문학에 관심이 많은 정 원장은 오랜 기간 중앙지에 칼럼을 써왔고, 조만간 삽화가 있는 흥미로운 의학서적 출간도 앞두고 있다. 직원들은 "원장님이 소통방에 매일 시 한 편씩 올려주시고, 직원들에게도 일주일에 한 번 짧은 글쓰기 과제를 내주셔서, 정서적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신현미 회장은 "남태현 안산문협 수석부회장을 통해 관절 척추 전문 병원으로 전국에서 손꼽히는 시설과 장비, 실력을 갖춘 에이스병원과 업무협약식을 갖게 되어 기쁘다"며 "본 회 회원들에게 질 높은 의료 혜택의 기회를 우선권과 할인권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문화가 있는 병원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함께 하겠다"고도 했다. 

 

한편, 협약식에 참석한 안산문협 측 인사는 신현미 회장, 김영순 고문, 김미희 명예회장, 민복숙 사무국장이고, 박현석 안산신문 편집국장도 함께 했다. 에이스병원 측은 정재훈 원장과 함께 박선영 총괄본부장, 남태현 검진이사, 김병제 검진과장이 함께 했다. 

 

https://www.acehospital.co.kr/introduction/medical_list.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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