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에 출연한 네팔에서온 까르끼 씨 이다. 나이는 41살이며 안성시 원곡면 동부이엔티에 서 근로자로 근무하고 있다 한국에온지는 6개월 정도 이지만 한국말은 아주 매끄럽게 잘한다. 자국에서 여행 가이드로 일하고 있었으며 장래 희망은 네팔에서 여행사를 하는것이 꿈이라 한다. 영어에도 아주 능통하다. 네팔에는 아내와 2명의 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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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에 출연한 네팔에서온 까르끼 씨 이다. 나이는 41살이며 안성시 원곡면 동부이엔티에 서 근로자로 근무하고 있다 한국에온지는 6개월 정도 이지만 한국말은 아주 매끄럽게 잘한다. 자국에서 여행 가이드로 일하고 있었으며 장래 희망은 네팔에서 여행사를 하는것이 꿈이라 한다. 영어에도 아주 능통하다. 네팔에는 아내와 2명의 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