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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의 행운은 저주와 같다

작성자은단초|작성시간11.06.04|조회수219 목록 댓글 1

"초심자의 행운"(beginner"s luck)이라는 마술에 걸리면  어김없이 수렁에 빠지곤 합니다.

초심자의 행운은 주로 포커나 돈이 걸린 게임에서 초보자가 운으로 돈을 따는 것과 비슷합니다.

증시에서도 마찬가지죠~.

우연찮게 투자한 주식이 상한가라도 한번 치게 되면 대다수 초심자는 마술에 빠집니다.

 

초심자의 행운은 사람을 자만에 빠지게합니다.

자신의 실력이나 능력, 재능을 과대 평가하게 하는것이죠.

넘치는 자신감에 대출받고, 신용,미수

그리고 부모님, 친척, 친구돈을 빌려서 주식을 하다가 더 크게 망하게합니다.   

 

주식은 최소한 두번의 사이클(상투와 바닥)을 경험해봐야

어느정도 흐름을 알게 됩니다.

 

위대한 투자자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은 겸손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돈을 번 것을 두고도 실력이라고 하기보다는 운이 좋았다는 말로 대신합니다. 정말로 실력이 있는 사람이 실력을 운으로 돌리고,

운이 좋은 사람이 행운을 실력으로 착각하는 것이죠.

겸손이 좋은 점은 최소한 크게 잃는 일은 예방해준다는 점일지 모릅니다.

그리고 그것은 절대 손실을 보지 말라는 투자 성공의 불문률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운으로 수익을 낸 것이 실력으로 아니라면,

언젠가는 시장에 뺏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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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보리 | 작성시간 11.06.2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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