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 땀을 흘리고 집에 돌아와 시원한 물로 씻었습니다. 깨끗한 물로 언제든 씻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감사인지 오늘 새삼 느꼈습니다.
빨랫감을 세탁기에 넣고 버튼 하나로 깨끗하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손으로 일일이 빨아야 했다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당연하게 사용해온 세탁기가 오늘따라 참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힘들거나 복잡한 마음이 생길 때 털어놓을 수 있는 가족이 곁에 있습니다.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는 가족이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 하루입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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