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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나가의 야망의 인물을 남자다운(?) 기준으로 모아보았다.(上편)

작성자얀데레 교주|작성시간10.02.16|조회수890 목록 댓글 19

 

 

 

 

야규 무네요시(류생종엄) 호는 세키슈사이(석주재) 1527-1606

 

다이카의 호족으로 카미이즈미 노부츠나(뒤에 서술)에게 가르침을 받아 노부츠나의 류파(신음류)를 자기식으로 개조(?)한

류생신음류(야규신카케류)를 전수하였고 대대로 검호 집안으로 이후 이름을 떨치게 된다.

 

무용 105 뭐 이정도면 납득이 가능하다.

 

 

 

 

 

 

 

카미이즈미 노부츠나(상천신강)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불명확하다.)

 

검술가로 처음엔 나가노 나리마사(장야업정)을 모셨지만 타케다 신켄에 의해 주가가 쫄딱 망하자 낭인이 되었다 검술가가 된다.

 

제자로 위의 야규 무네요시.마루메 나가요시(환목장혜) 역시 가르침을 받아 각자의 류파를 창시한다.

 

조카인 히키타 분코로(필전풍오랑) 역시 가르침을 받아 류파를 창시한다.

 

히키타 분코로는 야규 무네요시와 2번을 싸웠는데 다 이겼다고 한다.(그러나 이 게임에 나오진 않는다.)

 

무용 118로 무용 1위이다. 실제로 그래도 모자란 사람이 아니다.(당대의 검호들은 거의 이사람의 제자들이다.)

 

 

 

 

 

 

 

 

미야모토 무사시(궁본무장) 1584?-1645.06.13

 

이천일류 즉 이도류의 창시자로 사사키 코지로와 겨룬 얘기는 유명하다.

 

일본에서 검객을 논할때 저 카미이즈미 노부츠나는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이 사람은 그렇지 않다.

 

현대 검도 기준으로 이 사람은 3단을 주기에 강하고 4단을 주기에 약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 사람의 키는 160cm로 당시 일본인의 평균 신장이 140cm였다. 고로 체격으로 이긴점이 작용했을것이다.)

 

생애 66번의 싸움에서 모두 이겼으며 오륜서를 저술했다.

 

근데 얘 무력이 102다. 코지로가 100이고 시마즈 요시히로(도진의홍)이 105다. 이건 좀 납득이 안간다.

 

마루메 나가요시도 103인데...

 

 

 

 

 

 

 

 

 

사사키 코지로(좌좌목소차랑) ????-????(이건 모르겠다. 죄송 ;;;;;;;)

 

미야모토 무사시의 라이벌로서 모노호시자오(빨래너는 장대)라는 3척에 달하는 야태도를 사용했다.

 

실존인물이 아니라는 설이 있다. 무사시의 책에 없기 때문이라나.

 

간류 라는 유파를 창시하여 간류라고도 불린다. 이 간류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무사시의 이천일류가 끊긴것과는 다르다.

 

그러나 미야모토 무사시와 사사키 코지로의 대결은 코지로의 제자들이 기록한게 맞으므로 실존인물이 맞다.(위의 것은 그냥 설 이다)

 

대체로 무사시의 라이벌로 인식되지만 무사시가 책에도 안쓴걸 보면 그냥 자기와 싸워서 이긴 검객 정도로 생각한것 같다.

 

 

 

 

 

 

 

 

 

 

야규 무네노리(류생종구) 1571-1646

 

세키슈사이의 5남으로 도쿠가와 히데타다(덕천수충)의 병법 사범이기도 하다.

 

세키슈사이 사후 여러 갈래도 나뉘어진 야규신카케류의 한 류파인 에도야규류를 개조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 사람은 검술가나 병법사범보다는 주로 정치가스런 행동을 많이 하였다.

 

검술 수련하러 가는 척 하면서 다이묘가 막부에 충성을 하는지 보기가 용이했기 때문이다.

 

히데타다가 매우 총애하여 오사카의 진 이후 영지를 늘려주려 하였지만 매번 사양했다.

 

히데타다 사후 3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미츠(덕천가광)의 대에 이르러 영지는 12500석이 되었고

 

그의 검술은 나이가 들었음에도 쇠퇴하지 않아 도(道)에 달했을 정도였다고 한다.

 

1646년 75세로 사망하여 이에미츠는 매우 비통하여 눈물까지 흘렸다고 한다.

 

그의 아들중 하나가 지금도 매우 유명한 애꾸눈 야규 쥬베에다.

 

 

 

 

 

 

 

 

 

야규 미츠요시(류생삼엄) 1607-1650 아명은 쥬베이(십병위)

 

위에 말한 카미이즈미 노부츠나. 조부 야규 세키슈사이의 뒤를 잇는 검호이다.

 

애꾸인 이유는 여러가지 설이 있고 후세의 창작이라는 말도 있으나

 

어릴때 아버지 무네노리랑 수리검을 던지고 놀았는데 잘못해서 눈에 맞아 실명했다는 설이 가장 대표적이다.

 

쥬베이 라는 이름은 아명이지만 웬지 야규 하면 세키슈사이나 자기네 아빠(야규 가문은 검호 집안이다.)보다 더 유명하다.

 

3대 쇼군 이에미츠와 매우 친했다고 하며 그의 병법사범이기도 했다.

 

저 수리검 사건 때문인진 모르지만 성인이 된 후 집을 뛰쳐나와 이곳 저곳을 방랑하여 여러 일화를 만들었으므로 매우 유명하다.

 

 

 

 

 

 

 

 

 

 

 

 

 

 

 

 

 

 

 

 

 

 

 

 

 

 

 

 

 

 

 

 

휴 힘들다 1편 검호 모음 끝! 다음번엔 닌자 모음이다!!!!!!

 

 

 

 

 

 

 

 

 

 

 

 

 

 

 

 

 

 

 

 

(이거 누구한테 바치는 조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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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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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악의 저작권 | 작성시간 10.02.16 노부나가 이노무자슥..
  • 작성자미쿠랑나야나 | 작성시간 10.02.16 화...꽤 많네....우리나라도 많았을까?
  • 답댓글 작성자얀데레 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2.17 우리나란 저런 검호는 없죠. 선비가 많지.... 활 잘쏘는 분들이야 많았지만.
  • 작성자애니^^&*& | 작성시간 10.02.16 이런거 비슷한 무협지 많지않나...=ㅁ=ㅋ
  • 답댓글 작성자얀데레 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2.17 무사시나 코지로 쥬베이는 질리도록 우려먹는 소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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