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 . .
오늘의 리뷰는 . . . .. . . .
내공이 쌓인사람만 할수있다는 . . . ..
진지한 궁서체의 . . . . .. . .
여체광란
이쯤에서 끊고 넘어가봅시다 ,
................ 제목에서부터 포스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
네 , 전 변태인거 같아요 ,
줄거리 :: 어느날 갑자기 넘어져
불치의 병이라고 진단된 소녀 , 사미
이 말을 들은 소녀는 밝았던 전과 달리
말수도 적게 되어 , 사는 것을 단념해 버렸는지 ,
생기잃은 눈동자를 잠시 멈춰서게 한다.
그런 때에 담당 의사 사카키 코지가 그 불치의 병을
고칠수 있을지도 모른다면서 사미에게 말을 건넨다.
다만 거기에는 어떤 조건을 필요로 한다.
" 격리된 병동에서 , 아직 개발중인 새로운 방법을 받는다. "
사미에겐 생각할 여지가 없었다.
그녀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 의사에게 신체를 맡기기로 한다.
하지만 . . . .
2) 등장인물
. . . . 매드사이언티스트 . . . ?
............................................... 뭐라고요 .. ?
참고로 CG의 99%는 H씬 ,
올릴수있는 CG는 ?
끝 ,
BGM은 전부 우울한 BGM뿐 ,
스토리는 . . . 없다 ,
ONLY H . . .
(( 먼산 ... ))
이 여체광란을 하면서 . . . 내 자신을 돌아보니 ,
아마 . . . 플레이도중에 내모습 . . . ?
결론은 ,
여체광란은 아무나 건드리는게 아니다 ,
주의 // 셔플같은 무난한 작품과는 상당히 다릅니다 ,
절대 초심자는 건들지 마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