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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신헌구의 순탄했던 벼슬길은 1875년(고종12, 53세)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의 견제로 인해 급제동

작성자신성복(하양)| 작성시간26.06.18| 조회수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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