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식 → 신건식 → 신순호로 이어지는 독립운동 정신의 계승, 그리고 고령 신씨 가문의 항일 전통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나 종친회 교육자 작성자신성복(하양)|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