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로운 글

정청래

작성자신성복(하양)|작성시간26.06.10|조회수4 목록 댓글 0

"지선 책임, 정청래 더 이상 못 버틴다…청와대 메시지 나와"[뉴스뒷테일]
CBS 박성태의 뉴스쇼2026. 6. 10. 10:24
15
음성으로 듣기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

핵심요약
■ 방송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FM 98.1 (07:10~09:00)
■ 진행 : 박성태 앵커
■ 대담 : 김완(한겨레 기자), 김은지(시사인 기자), 서민선(CBS 기자)

◇ 박성태> 뉴스뒷테일 시간입니다. 정말 지금 선거 이후에 더 뒷테일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뒷테일을 어떻게 봐야 되는지 장안에 가장 소문난 기자 세 분 김완선, 김은지 기자, 김완 기자, 그리고 CBS 서민선 기자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김은지> 안녕하세요.


◆ 김완> 안녕하세요.

◆ 서민선> 안녕하세요.

◇ 박성태> 바로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재명 대통령의 그제 기자회견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인데 선거 결과와 같이 맞물리면서 여러 얘기가 있었어요. 여기서 연차가 제일 높은 건 김완 기자죠. 어떻게 어디에 주목하셨습니까?

◆ 김완> 일단 당내 상황에 대한 얘기가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던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정책적인 부분들을 얘기할 때는 앞으로 한 2년 정도 선거가 없는데 그래서 본인의 시간을 보내겠다는 의지, 부동산 관련된 보유세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에서 좀 의지가 느껴졌고 근데 사실 시작할 때 이 기자회견을 준비할 때는 이런 분위기 속에서 기자회견을 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선거 결과도 아주 좋고 그리고 기자회견을 하는 당일 날 부동산도 아예 증시도 엄청 떨어졌거든요. 그러니까.


◇ 박성태> 그러네요, 그날 대폭락이었죠, 8% 이상.

◆ 김완> 초반에 시작할 때는 약간 좀 경직된 모습도 있으셨는데 워낙 또 커뮤니케이션이나 이런 거를 즐기시고 잘하시는 분이라 3시간 가까이 이어지는 동안에는 거의 대통령의 발언 점유율이 한 90%도 넘을 정도로 본인이 하고 싶은 얘기 다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박성태> 김은지 기자님.

◆ 김은지> 솔직한 기자회견이었다라는 생각이 드는 게 심지어는 특정 언론을 다양하게 지목을 하다가 그러니까 본인 입장에서는 좀 결이 맞지 않는 언론사라고 생각했던 곳이었던 것 같습니다. 거기를 지목하고 나서는 좀 잘못 짚은 것 같다라는 식의 이야기까지 했잖아요. 그러니까 와 이렇게까지 솔직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드는 장면들이 몇 군데 있었는데 특히나 이후에 당내 상황을 염두에 두고 보면 민주당의 앞으로 전당대회와 관련된 있는 말들을 사실 주어를 빼고 모든 걸 다 이야기했다라고 들리는 이야기들이 꽤 많았었고요. 그와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갑론을박이 당내에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실패했다에 대한 선거에 대한 복기는 민주당의 정청래 대표의 이야기와는 결이 다르기 때문에 짚어볼 점이 많아 보입니다.

◇ 박성태> 서민선 기자님은요.

◆ 서민선> 저도 이 민주당을 향해서 한 얘기가 굉장히 비중을 많이 차지했다고 보고요. 그렇습니다.

◇ 박성태> 잠깐만요. 지금 너무.

◆ 김은지> 너무 앞에서 저희가 다 해버렸나요?

◆ 서민선> 네, 그런 것도 있는데.

◆ 김완> 서민선 기자 먼저 주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