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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히로부미, 안중근을 쏘다

작성자zzan| 작성시간09.11.16| 조회수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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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zz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16 영웅의 후예들을 보호하지 못한 망국 정부,끊임없이 가족의 생사를 조건으로 부친이 테러리스트임을 홍보케하는 일제의 잔인하고도 치사함,국가적 영웅인 부친의 업적과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할 필부 가장으로서 수시로 넘나들어야 했던 매국의 경계선,오늘날 동양평화론을 주창하고 민족의 독립을 위해 한 목숨 초개와 같이 버린 이유로 영웅으로 추앙 받은 분의 후예들의 삶, 슬프지 않을 수 없다.지금이라도 후예들의 주장처럼 개인이 아닌조국 군대 독립군의 장군으로서 재평가 될 수 있도록 관련 학계의 연구 노력이 필요하겠다.
  • 작성자 zz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16 3선개헌도 모자라 영구히 대통령직을 차지하려고 유신으로 법을 바꾼 독재자 박정희가 암살 당하기 (79년 10월 26일) 70년전 동일(1909.10.26일) 한반도를 식민하고 중국 만주대륙을 비롯,아주지역 전체로 식민을 확대하려 한 침략 원흉 이등방문을 하얼빈에서 장렬히 사살한 민족 영웅은 재판과정에서 동양평화론이라는 당시로서는 한 차원 높은 지고한 가치를 주창하여 재판관련 일본인들까지 탐복케 한다.왜놈들 자존심이 얼마나 상하고 충격적이었으면 후예들을 이용하여 그 상처를 치유코자 치사한 짓을 했을까,이처럼 일본 민족은 치사하고 치밀하여 기업 경영등에는 딱이나 정치/윤리 도덕적으로는 꽝, 한국 MB와 어쩜 그리 똑 같은지,,,,
  • 작성자 딱부리 작성시간09.11.16 ... 마음이 안타깝고 착잡하고 또 숙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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