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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사냥 준비 시간 대폭 단축! 자동 담기 설정 활용법

작성자아키워인벤|작성시간23.03.28|조회수1,371 목록 댓글 0

- NPC 상점에서 구매할 물품 미리 설정 가능
한 번 설정하면 클릭 한 번으로 사냥 준비 완료
자동 판매, 자동 맡기기 기능도 있지만 아직 실용성은 낮다


마을에 있는 상점에서 잡화 상인은 사냥에 필요한 물약, 음식, 주문서 등을 판매한다. 이러한 아이템들은 마을에 방문하면 수시로 보충해야 하므로 구매하려면 은근히 자주 손이 가게 된다. 그러나 시간을 조금 투자해 '자동 담기 설정'을 한다면 구매 과정을 간편하게 바꿀 수 있다.

자동 담기 설정에서는 잡화 상인이 판매하는 물품을 얼마나 살지 미리 정할 수 있다. 이 중에서 중요한 것은 도핑 아이템의 구매 비율이다. 기본적인 도핑 아이템으로 알려진 가속 물약은 5분, 음식은 30분 지속되므로 가속 물약과 음식을 6:1 비율로 구매하면 된다. 이외에도 각종 주문서(가호의 주문서 6분, 기타 주문서 30분)을 구매하면 사냥 효율이 오르지만, 주문서는 금화 소모량이 지나치게 커 상시 자동 담기로 설정하기엔 부담이 크다.

이후 남는 무게는 치유 물약을 구매하자. 아키에이지 워는 무게에 따른 패널티가 없어, 사냥 효율을 최대한 높이려면 최대한 많은 물약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단, 특정 아이템 획득을 노리고 있다면 무게를 90% 정도로 맞추면 된다.

매입 상인에게 자동 등록할 수 있는 아이템은 최대 고급 등급 무기와 방어구, 각종 물약과 주문서다. 그러나 각종 장비는 컬렉션에 등록하거나 분해해 아키움 결정으로 활용하는 것이 훨씬 가치가 높고, 소모성 아이템도 판매보다는 주로 직접 사용하게 될 것이므로 매입 상인 자동 등록은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

보관인 NPC도 아직은 자동 설정 용도가 미묘하다. 현재 창고에 자동 보관 설정할 수 있는 아이템은 주로 강화 주문서와 마법부여석, 금화 관련 아이템이다. 이러한 아이템은 주로 인벤토리에 소지하고 있거나 바로 매입 상인에게 판매하면 되기 때문에 창고에 보관할 이유가 없다.

▲ 잡화 상인을 방문해 자동 담기 설정을 누르면

▲ 각 아이템을 얼마나 구매할지 미리 정할 수 있다

▲ 세팅을 마치고 우측 자동 담기 버튼을 누르면 한 번에 원하는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 가속 물약과 음식은 6:1 비율로 구매!
▲ 매입 상인에게 판매할 아이템이 없어 자동 설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 창고 자동 보관 기능도 이용하기 미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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