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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간첩 거론...“간첩죄 개정안, 민주당이 막아”

작성자육군사랑(박동현)|작성시간24.12.14|조회수335 목록 댓글 0

 

민주당 난리났다! 국힘 탈북민출신 박충권의원 간첩거론, 이재명 박살내!

출처  정성산TV

 

댓글 3,79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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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v6p48분 전

정말 보기드문 인재다. 부정부패로 오염된 국회에 정말 깨끗한 생수가 솟아나는 느낌이다. 최고다 최고.

46

 

@만세에르모사김4시간 전

우리 박충권 의원에게 힘찬 박수와 용기에 힘차게 응원합니다 !!!

514

 

@이귀자-i5t32분 전

당신은 진짜 국회의원 입니다. 위로가 됩니다. 대한민국 위해 큰 일 해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19

 

@이한선-q9i3시간 전

박충권의원님 잘하시고있습니다 화이팅

645

 

@임광재-b3b3시간 전

잘했어요. 애국심이 대단하다 훌륭한 젊은 국회의원 이다. 이런국회위원이 필요함.

597

 

@오스카-t2k31분 전

박충권의원님 당당한 발언 통쾌하고 시원합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힘내세요

58

 

@은정kim4시간 전

국회의원은 박충권의원님 같은분 100분이면 차고 넘칠거같아요

490

 

@봄-v8s3시간 전

박충권의원 멋집니다 앞으로 큰일 해내겠어요 우리나라에 이런 젊은분 이 많아야합니다

491

 

@강계수-s6s4시간 전

박충권 의원님 용기가 하늘을 찌름니다 박수박수 보냄니다

850

답글 2개

 

@황덕순-j6n3시간 전

박충권의원,박수보냅니다

387

 

@taesoonchung26391시간 전

박충권 최고 진정한 애국자 정치가. 용감합니다 집단 광기에 빠진 야당에 맞서 싸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들은 정상이 아닙니다 이죄명 방탄으로 이성을 잃고 날뜁니다. 나라가 풍전등화입니다 박충권의원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실을 알리기 위해 애쓰주심을

27

 

@김이호-p1v3시간 전

국가보안법 완전 복원해주세요 박의원님.

424

 

@farmerkim67713시간 전

북에서 목숨걸고 탈출한 사람이 백번 낫구나. 웰빙 보신 국회위원 백명보다 낫다. 다음대에도 박충권.태영호.정성산 같은분들을 국회로 보내야한다.

378

 

@징글스1시간 전

박충권의원님 힘내세요. 잘 하셨 습니다. 민주당폭언속에서 한마디라도 놓칠가봐 잘 들었습니다.

68

 

@heesoolee30694시간 전

너무나 용기있고 훌륭한 젊은국회 위원입니다 찬사룰보냄니다.

780

 

@세겹줄-p1r4시간 전

똑똑하고 휼륭한 용기있는 박충근의원님 응원합니다

814

답글

 

 

與 박충권 “민주당, 한 사람 방탄 위해 나라 쑥대밭으로”

박충권 의원, 대정부질문서 민주당 저격…”보복탄핵, 겁박 특검”
“간첩죄 개정안, 민주당이 막아”…야당 항의 “맨날 뒤집어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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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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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당 대표 한 사람을 방탄하기 위해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드냐”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에 민주당 의원들은 “맨날 방탕방탄 뒤집어씌우냐”며 목소리를 높여 항의했다.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사진=이데일리 DB)

이날 박 의원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모두발언에 나서며 “국가위기에도 민주당은 6개월 내내 입법방탄하고 탄핵 보복, 특검으로 겁박하고 예산으로 목줄을 조이며 정부를 흔들고 국정을 마비시키고 국헌을 유린했다”고 비난했다.

이어 “노란봉투법과 전국민 25만원 현금살포법 등 우리 경제를 무너뜨리고 사회를 분열하는 수많은 악법을 강행했다”며 “민주당은 이 시각에도 무려 11개 범죄 혐의를 받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 한 사람을 살리고자 폭주를 멈추지 않고 있다”고 했다.

그는 최근 간첩죄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민주노총 간부 사례를 들어 “21세기에도 간첩이 존재한다”며 한덕수 국무총리를 상대로 한 질의 과정에서 “국정원 대공수사권을 누가 박탈했는가, 여기 앉은 민주당 의원들이다”라고 강조했다.

 

또 한 총리에게 “미국 항공모함을 불법촬영하다가 입건된 중국인 유학생 3명을 간첩죄로 엄벌할 수 있느냐”고 물었고 한 총리는 “간첩죄 적용범위를 외국으로 확대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고 개정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한 총리는 “우리 국회가 논의하고 심의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그래서 간첩죄를 개정하려고 하는데 누가 막고 있나, 민주당이다”라고 화살을 돌렸다. 이에 민주당 의석에서는 “민주당은 내란을 막았다”는 발언이 나오기도 했다.

박 의원은 이어 “탄핵당한 감사원장은 무슨 잘못을 했느냐”고 한 총리에게 질문했다. 한 총리는 “그건 탄핵사유에 적혀있다”며 “국가 전체의 공직기강 등이 어려워지는 것 아닌가, 그래서 정말 중한 범죄가 아니면 국정이 돌아가도록 우리 국회가 탄핵 소추 발동은 좀 신중히 하도록 검토해주시길 바란다”고 답했다.

이에 박 의원은 “간단히 말하면 보복탄핵”이라며 “문재인 정부 시절 집값 통계 조작 등 감사 때문에 보복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의원이 대정부질문을 마친 뒤에도 야당석에서는 반발하는 목소리가 지속됐다. 야당 의원들은 “당신들이 계엄한 거잖아”, “맨날 방탄방탄 뒤집어씌워”라며 여당에 항의했다.

출처 與 박충권 “민주당, 한 사람 방탄 위해 나라 쑥대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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