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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다음이 왜 P야? 이게 뭐지?"..선관위가 보낸 엑셀 열어보니 '소름'...완전 개판~?

작성자육군사랑(박동현)|작성시간26.06.21|조회수33 목록 댓글 0

[AFTER 8 SPECIAL] "M 다음이 왜 P야? 이게 뭐지?"..선관위가 보낸 엑셀 열어보니 '소름' / SBS

[AFTER 8 SPECIAL] "M 다음이 왜 P야? 이게 뭐지?"..선관위가 보낸 엑셀 열어보니 '소름' / SBS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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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25

 

@양갱이-p9g14시간 전

부정선거!!!!!!!!!!!수사하라!

1.3천

답글 17개

 

@피터-v5r10시간 전

부실선거가 아니라 부정선거가 맞네

261

 

@pausec468113시간 전

국민들을 바보로 보는 집단 특검하시요

558

답글 3개

 

@jokerMKGA11시간 전

부정선거 사형

165

 

@kimhjo9514시간 전

당일투표, 수개표가 답이다. 선관위 해체.

273

 

@beungeuk586411시간 전

총체적 부정선거,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

378

답글 8개

 

[🔴속보] "몰랐다더니 다 거짓말?"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투표지 50% 축소 인쇄 6개월 전 이미 보고 받았다 / 연합뉴스TV(YonhapnewsTV)

[🔴속보] "몰랐다더니 다 거짓말?"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투표지 50% 축소 인쇄 6개월 전 이미 보고 받았다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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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 동아일보
  • 업데이트 2026-06-19 10:202026년 6월 19일 10시 20분 

    입력 2026-06-19 08:482026년 6월 19일 08시 48분


코멘트68좋아요11

 

박성진 기자

디지털랩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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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역사가 되는 시간동안 가장 소중한 것은 결국 사람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연이 닿아 시간을 공유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국힘, 노태악 배우자 출장 동행 등 비판
“감사원·수사기관이 예산 적정성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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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논평하고 있다. 2025.9.19 ⓒ 뉴스1국민의힘이 19일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의 배우자 해외 출장 동행 등을 지적하며 “선관위는 누구를 위한 기관이냐”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노 전 위원장의 세 차례에 걸친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 사실을 언급하며 “고환율·고물가·고유가로 고통받는 국민들이 이를 납득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했다.

이어 “더 심각한 문제는 투명성을 저버린 선관위의 태도”라며 “선관위 내부 출장 계획서에는 ‘부부 동반’ 사실이 기재되어 있었지만, 국민에게 공개된 사후 보고서에는 해당 내용이 빠졌다”고 했다

 

선관위와 더불어민주당 직원의 동행 출장도 비판했다. 그는 “선관위 직원들은 2023년 일본과 캄보디아로 해외 출장을 가면서 민주당 관계자들과 동행했다”며 “두 번의 출장에 2000만 원이 넘는 세금을 펑펑 썼다”고 했다.

최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은 감사원과 수사기관이 이번 사안의 경위와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철저히 확인할 것을 촉구한다”며 “선관위가 진정으로 국민 신뢰를 회복하려 한다면 변명이 아니라 진상 규명과 책임 있는 조치로 답하라”고 했다.

앞서 전날 민주당 양부남 의원이 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노 전 위원장은 재임 기간 중 3차례에 걸쳐 해외 출장에 아내를 데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출장 비용의 합계만 1억6247만 원이다.

먼저 노 전 위원장은 지난해 11월 8박 10일 동안 덴마크 코펜하겐과 스웨덴 스톡홀름 출장을 아내와 함께 다녀왔다. 당시 출장 비용으로는 9053만 원이 지출됐다. 비즈니스석 항공권 2명 분, 숙박비 등도 배우자를 포함 인원으로 집행됐다.

또 2024년 11월 7박 9일 일정으로 독일과 에스토니아를 방문하는 출장에도 배우자와 동행했다. 해당 출장에는 항공료, 철도 운임, 체재비, 준비금 등 총 7194만 원이 쓰인 것으로 전해졌다. 2022년 12월 2∼10일 호주와 뉴질랜드 출장에도 배우자가 동반했다. 이 출장의 비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선관위는 노 전 위원장의 해외 출장에 배우자가 동행했다는 내용을 외부에 공개하는 사후 보고서에는 기재하지 않았다. 해당 보고서에는 출장 인원이 노 전 위원장과 직원 등 4명으로 적혀 있었다. 선관위 측은 ‘배우자가 공무원이 아니기 때문에 출장 보고서에 기재하지 않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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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배우자 동행 해외 출장#선관위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동아일보

 

댓글

  • 천불동

    2026-06-19 09:02:53

    국민 혈세 아깝다 해산 시켜 버려라.

    추천225비추천2
  • 츙길이

    2026-06-19 09:30:06

    선관위놈들이 민주당과 같이 캄보디아 여행은 공산킬링필드 연구해서 한국이 참고하려했냐?

    추천208비추천5
  • 중원무림

    2026-06-19 09:03:39

    초록은 동색.

  • 세상모르고살자

    2026-06-20 06:31:23

    선거란 것이 짜고치는 고스톱... 부정선거의 연기가 모락모락 나는데... 아니란다. 가장 득본 넘이 범인이다.

    답글0추천7비추천0
  • 허선

    2026-06-20 06:09:59

    선관윈는 헌법상 기관이다. 시위하고 데모한다고 헤체할 수있는 기관이 아니다.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 헌법 개정후 선관위를 해체하고 중립적인 선거관리를 위한 기관을 설립해야한다. 선관위 해체를 외치면서 새로운 선거관리 조직에 대한 대안은 없다. 재선거를 외치면서 그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지 못한다. 이시점에서 선동은 사회혼란을 야기하고 그혼란의 책임을 어느세력에 전가하려는 것이다. 헌법을 개정하여 선관위를해체하고 이를 대신할 조직을 설립해야 한다 그조직에 대한 대안없이 선관의 헤체만 주장하는 건 선동일뿐이다.

    답글0추천2비추천0
  • 유자차와

    2026-06-20 03:40:47

    이죄명(공소 취소 반대). 대장동 항소 포기 책임자 구속 수사. 선관위 해체 책임자 구속 처벌

    답글0추천11비추천1
  • 세상만사개판

    2026-06-20 01:44:51

    퇴악이부터가 3개월동안 7일 출근했다는데 말다했지 출근 도장만 7번 아닌가?몰라

    답글0추천9비추천0
  • 해발 700

    2026-06-19 20:22:26

    누구를 위한 기관이냐구요? 법관 나리를 여행 시키고 돈 주는 기관이지 뭐요?

    답글0추천13비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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