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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산향기 작성시간 26.06.05 삶에 치이다 보면 승냥이가 되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공감가는 글 즐감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돌샘 이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부산향기님, 댓글 주시어 고맙습니다.
요즘 사회가 가만 두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 하나하나가 비위 틀리게 하는 것 투성이입니다.
그냥 지나치지 않으면 화를 당하게 되어 간섭이 뒤로 밀려야 하는 속이 매스껍습니다.
그러나 어쩝니까?
성질 죽이고 돌아서야 하는 나약함에 화가 치밉니다.
늙음을 감추고 이 악물고 맙니다.
초여름이 한여름이 되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