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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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편안하게 만듬. 고민이있을때 아무말도 하지않는대도 그냥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편안함.
다만 비형이 에이형을 웃겨야 하는 고통이있음.
에이형의 매력은 바로 편안함.
에이형에겐 (속으론)니편. 내편이 있다. 이런식으로 선을 그어놓는다.
에이형은 계산적이다. 그리고 이중적이어서 겉으론 적을 잘 만들지않는다.
버릴건 버리고. 가질건 가지고.
그것이 친구관계이든 뭣이든 간에 뚜렷한거 같다. 맺고 끊음이 매우 뚜렷하다.
근데 뭐..이용을 위해서라면 이용하기도 한다.
이런..왜 이용수단과 항상 버려지는게 비형인지는 잘모르겠다.
그런데 자존심이나 은근히 우기는거 자기주장 내세우는거 있다.
타협하는 척 하면서 자기 주장을 끝내 버리지 못한다.
에이형은 냉정 하다.(강하게 내쳐버리니까..)
에이형 여자는 착해보인다.
하지만 난 계속 배신을 당해서 그런지 이중적이게 보인다 자꾸만..
어쩜좋니.
에이형 여자는 위로를 참 잘해준다.
힘들때마다 에이형여자에게 위로받는 다. 그러면서도 착하다고 인정하진 않을꺼다 난.
에이형은 잘나갈때는 한껏 비아냥 거리다가도 자신의 처지가 안좋아지면 변한다.
어쩜 그렇게 180도로 변하는지 무서울 정도다.
에이형은 순진하거나 익살스러운 사람을 좋아한다. 하지만 겪어볼 수록
재밌는 사람보다는 자신의 고민이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하는 거같다.
(무심하고 잘 챙겨주지 않는 것에 큰 상처를 받는듯..)
자기의견을 굽히는 듯 하지만 절대 굽히지 않는다.
남에게 무시당하거나 바보취급 당하는 것. 또한 자신을 무시해버리는 행동을 싫어한다.
항상 이야기 거리가 많다.
에이형 옆에 있으면 편안하다 일단.
나는 에이형을 너무 믿게된다.
착해보인다!~!!진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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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참 첫인상 않좋다.
어쩜 그렇게 안좋은지 지금 내주위에 있는 친구들 말에 따르면 난 참 건방져 보였다고 한다.
비형은 외로움을 잘탄다. 정말이다. 깊게 고민하진 않지만 나름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만약 비형이 새학기에 새로운 반에 있는다면.
금새 많은 아이들과 친해질수 있다. 하지만 깊게는 가지 못한다는 것.
비형 눈치없다. 참.
그리고
비형은 눈에띈다.
모든지 하는것마다 눈에 띈다.
만약 친구가
'너 내일 영화볼래?'
하면 그래 하고 대답한다. 그리고 그다음날 말한다. 미안..못볼거 같아.
비형은 꼭 하고싶은 (지키고싶은) 약속이 아니라면 금방 취소한다. 갖가지 핑계를 대서 취소시킨다.
거짓말도 많이 한다;;;;;
비형은 이상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괜한 동정심.( 착한거 같다. 동정심도 많고 정말 쓸데없이 사람 많이 아낀다.)
같은것도 있고.
비형은 착하다. 단순하다.
비형이 나쁘다고 누가그랬는가. 누가 싸이코라고 그랬는가.
무의식적으로 넘어가버리는 무심함과 이기적인 행동이 있긴 하지만.
착하다.
뒤끝도 없고. 사람을 끝까지 미워하지 않는다. 금방 용서해버린다. 이게 가장 좋은거 아닌가?
표정변화 하나 없다가 끝에 배신 크게 날리는 사람들 보단 낳은거 같다.
비형은 친구가 있다면 둘만의 특별한 걸 만들고 싶어한다. 같이 끼는 커플링 이나 아님 다이어리 우정장 이런거?
ㅋㅋㅋㅋ
비형은 무시당하는 거 정말 싫어한다. 안웃기다 라든가 이런서 싫어한다. 자신의 말을 뚝 잘라버리는 사람도 싫어한다.
비형은 흐지부지 하다.비형 엄청 칭찬받는거 좋아한다. 남이보기엔 아 저건 비위맞추려는 거다!! 하는 것일 지라도
칭찬하면 호감이 생긴다. 그사람에게
세심하지 못하고. 인사치레를 잘 하지 못한다.
비형은 금방 질리는거 같다.
모든지.
친구든
무엇이든 간에.
비형은 눈물이 많다.
비형은 엉뚱하다!!
오형.( 비형과 만나면 엄청 잘논다.크크크크
특히 나쁜짓할때 ㅋㅋ 떠들거나 아님 이상한 행동할때 둘이 엄청 쿵짝 잘맞는다 ㅋㅋ)
뒤끝이 장난아니다.
에이비형 못지않은 뒤끝을 가지고있다.
오형은 인기가 많다.
오형은 좋아하는 것에 목숨바치고 돌진한다 ( 좋아하는 연예인이라든가..아님 좋아하는 남자라든가)
비형과 대조되게 첫인상이 좋고. 금방 사람이 붙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참 사랑받는다.
오형은 남의 말을 잘 들어준다. 비형을 치켜세워 주는 것도 잘해서 오형과 있으면 편안하다.
오형또한 옳고 아니고 가 뚜렷하다.
비형은 약속을 잡았다가도 약속을 깨버리지만 오형은 약속을 했다면 지키는 편인거 같다.
이중적이다.
오형은 빈틈이없다.
이중적이다.
난 인간적이지 않는 오형의 모습에 질리곤 한다.
표면에는 전혀 티가 안나고. 속으로는 또다른 생각을 하고있다. 참 이중적이다. 정말 이중적이다.
오형은 둥글게 살려고 나름 노력한다.
그래서 이중적이다.
자기 못난건 생각못하고 의외로 뒷담을 많이 한다.
오형이 친구사이에서 배신을 한다해도 용서해준다. 적어도 나는. 용서가 됬다.
오형을 미워할 순 없나보다.
오형은 경험을 공유할때 친밀감이 더 커진다.
비형에게 어설픈 빈말은 통할지 몰라도 오형에겐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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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
공상적이다. 자기만의 생각이 있다.
에이형과 비형을 섞어논 거라 그런지. 에이형의 소심함이 있고 ( 정말 별거아닌 말에 상처받는다 최고!!)
비형의 활발함이 있다. 그래서 참 알수없는 사람이다.
에이비형은 선물 받기를 정말 좋아하는 거 같다. 말은 안하지만 엄청 감동받고.
그리고 정말 친한친구랑 그냥 노는 친구. 하는 선이 있는 거같다. 자신만의 선.
그리고 에이비형은 동성보단 이성에게 관심이 많은거 같이 보인다. 이게 에이비형에 괜한 오해중 하나.
에이비형은 잘 따진다.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확실하고 명확하게 이치를 따져주기 때문에 무엇을 사거나 무엇을 결정할때 에이비형에 말을 들으면 좋다.
에이비형은 귀가 얇은 편이다.
의외로 에이비형 귀가얇다. 이건 비형의 습성을 닮은것일까?
에이비형 만약 이걸 선택하려고 했는데. 주위에 사람들이 이거 말고 저거 라고 말한다면.
그것에 엄청난 고민을 하게된다.
그리고 에이비형은.
합리적이다.
똑똑하고 명석하며 나는 솔직히 에이비형중에서 멍청한 인간 본 적이없다.
근데 그렇다고 전교 1등했다는 에이비형도 본적이 없다. ;:;
에이비형은 괜한 미움도 많이 받고 오해도 많이 받는다.
자기 속내를 쉽게 털어보이지 못해서.
친구들은 거리감을 느끼기도 하고 배신감을 느끼기도 하며 허탈감을 느끼기도 한다.
에이비형의 본성은 정말 착한거 같은데 안타깝다.
에이비형은 여럿보다는 둘을 좋아한다.
에이비형은 말빨이 쎈거 같다.
에이비형은 조근조근 설득하면서 굴복시킨다. 참 ;;;;
그리고 에이비형의 모든 행동이 약간 매사에 삐뚤어진거 같아 보인다.
말투나 행동?ㅋㅋㅋ
그래서 오해를 불러일으키도 한다.
그래도 에이비형만의 퍼주길 좋아하는 습성과. 무엇이든 현명하게 선택하는
그런 성질은 내 옆. 단짝 친구 자리 하나 채워주기엔 충분히 좋은 혈액형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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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까지 저만의 개인적인 견해였습니당 ㅠㅠ
미워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