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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최고의 아스날 선수는 누구? 21위 리 딕슨(Lee Dixon)

작성자Robin|작성시간08.07.06|조회수648 목록 댓글 3

Gunners' Greatest Players - 21. Lee Dixon

 

 오랜시간동안 뛴걸로만 따지면 리 딕슨은 클럽의 엘리트중 하나일것이다. 아스날 팬들은 그가 21위에 올랐다는것에 동의할것이다. 그는 아스날에서 인상깊은 15년을 보냈고 619경기를 뛰었다. 또한 2002년 아스날에서 은퇴할때까지 4번이나 시즌 풀타임출장을 했다. 그리고 딕슨은 그만큼 꾸준했다. 임팩트를 보여주기 어려운 라이트백이라는 자리에서 수비는 물론이고 앞으로 나아가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

 

 딕슨에게 의미하는 날카로움은 수비적인 센스에서만 찾을수는 없을것이다. 그의 팀 동료인 토마스나 옌센같은 더 용기있는 자들과는 다르게 이 수비수는 볼을 끌고 포지션을 박차고 나오는 것도 좋아했고 그리고 잘했다. 그는 박스 안으로 볼을 정확히 크로스 하였고 그것은 그의 공격본능같았다. - 실제로 그는 커리어 초기에 번리에서 라이트윙으로 시작했다 - 그리고 크로스가 그에게 정확히 올때마다 그는 양발을 이용해 첫터치를 한다음 바로 공을 살리는것을 잘했다.

 

 그의 또다른 무기는 골이었다. 그는 28득점을 했는데  모두 커리어에 남을만한 골이었다. 그의 득점기록은 클럽의 수비수득점에 관해서 역사상으로도 높은 위치에 있다. 그의 게임에서 공격적인 본능은 아르센 벵거 아래에서 더 효과를 발휘했다. 그는 언제나 공격적인 자세를 요구했고 계속해서 등번호 2를 지킬수 있었다. 그는 1998년 더블을 차지하는데 일조를 했고 국가대표도 정말 오랜만에 뽑혔다 - 총 22경기.

 

 하지만 역시 21세기가 다가오면서 그의 커리어에서 나이를 숨길수 없었다. 하지만 그는 큰 무릎부상이 오기 전까지 올렉 루츠니와 로렌과의 경쟁에서 이겨냈다. 딕슨은 경쟁에서 돌아왔고 그의 부상의 위기는 스쿼드에 타격을 입혔고 그는 또 돌아왔다. 그리고 그는 2002년 다시 더블을 이루어냈다. 그는 그리고 아스날에서 커리어를 마쳤다.

 

이름 : 리 딕슨(Lee Dixon)

1964년 3월 17일, 맨체스터 출생.

포지션 : 라이트백.

아스날에서의 커리어 : 1988~2002년까지 619경기에 출장해 28득점.

아스날에서의 트로피 : 리그(1989, 1991, 1998, 2002년), FA컵(1993,1998, 2002년), 컵 위너스컵(1994년).

 

With Wrighty and the 1998 title trophy  With Tony Adams and the 1998 Double
98년 라이트와 함께 리그우승(좌), 아담스와 함께 98년 더블(우)
 
With Herbert in Testimonial Year, 1999  Lifting the Premiership title in 2002
99년의 딕슨(좌), 2002년 리그우승(우)
 
원문출처는 Arsenal.com
번역 : Ro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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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Gallas무링요전술불어줘 | 작성시간 08.07.06 맨체스터 출생 - 아스날의 레전드 ㅋㅋ
  • 작성자투레누나백보람 | 작성시간 08.07.06 꺄오~딕슨
  • 작성자그린치 | 작성시간 08.07.06 긱스를 밥으로 만들어 버린 딕슨 옹.그런데 순위가 생각외로 낮네.난 10위권에 들 줄 알았는데...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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