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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Room
거실에 놓인 소파에서 뛰어노는 아이를 방심한 채 두었다가는 떨어져 다칠 염려가 있다. 소파 대신 좌식 쿠션을 활용해 보자. 아이가 맘껏 뛰어놀 수 있는 넓고 환한 거실로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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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대신 방석과 쿠션으로 덩치 큰 소파는 거실 공간을 많이 차지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어렵고 아이들이 뛰어놀다 떨어져 다칠 위험이 있다. 과감히 치워버리고 나면 거실 공간이 확연하게 넓어진다. 방석과 쿠션을 여러 개 준비해 어디에나 자유롭게 앉을 수 있게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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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대신 간이 탁자로 테이블은 모서리가 뾰족해 아이들이 부딪치기 쉽다. 장난이 심한 아이들은 테이블에서 뛰어내리거나 다리에 걸려 넘어지기도 해 걱정스럽다. 턱이 높지 않은 나무판을 테이블 대신 사용해보자. 아이가 턱에 걸려 넘어질까 봐 염려스럽다면 필요 없을 때는 보이지 않는 곳에 세워두었다가 사용할 때만 잠깐씩 꺼내 쓰면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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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d Room
부부의 침실은 대부분 커다란 퀸 사이즈의 침대가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은 침대 위에서 뛰어 놀다가 떨어지거나 잠을 자다가도 굴러 떨어질 수 있어 치우는 것이 낫다. 침대는 물론 옷장이나 화장대 등 한쪽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가구들도 과감히 치워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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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는 치우고 매트리스만으로… 아이들은 침대 위에서 뛰어놀다 떨어지거나 딱딱한 침대헤드에 곧잘 머리를 부딪친다. 매트리스만 바닥에 내려놓으면 천장과의 사이가 멀어져 훨씬 넓어졌다는 느낌이 들 것이다. 헤드 대신 벽면에 기댈 수 있도록 쿠션을 마련하면 더욱 아늑해지는 느낌. 아이들이 뛰어내려도 높지 않아 안심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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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탁 대신 장식용 상자로 침대 옆에는 전화기 등 간단한 물건을 놓을 수 있는 협탁이 놓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자다가 손을 잘못 뻗으면 물건이 떨어지거나 다칠 수 있다. 수납이 가능한 장식용 상자를 협탁 대신 매트리스 옆에 두면 높이가 적당한 테이블로 사용할 수 있다. 속옷이나 양말 등을 수납할 수 있고, 전화기 등 가벼운 물건을 올려두기에도 안성맞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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