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제가 꼬꼬마이던 시절..
더크로스부족은 그야말로 위엄 그자체였습니다 ㅎㅎ..
제가칠흑 시절에 채석이 무서워서 .. 못가던시절..(가는데 1시간넘었고.. 나르는 위험..)
못가던 그시절.. 저를 도와준 더크로스의 후르츠바스켓님(벌써 어언 6~7년 지났는데 기억이나네요..............)
그분꼐서 저를 채석이란곳에 대려다 주셧고..아직도 잊지를 못하네요.. 완전 옜날생각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때 그시절 저는 더크로스라는 부족에 들어가고싶어했고
ㅎㅎ 더크로스라는 부족이 엄청 위엄이 쩌는 부족으로 기억하구있습니다 ㅋㅋㅋ
그런 부족의 족장님이 뿡야님이시라길래 .. 깜놀했습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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