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랜만에 공카에 들어왔는데 너무 따뜻해요 불과 1년전인데도 그 1년사이에 오빠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진거같아요 이런 마음을 알게해줘서 내가 누군가를 이렇게 열렬히 사랑할 수 있다는걸 알게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오늘 그 영상을 봤어요 욍파콘 막콘 엔딩멘트 오빠가 그랬잖아요 자신들을 알아봐준 당신이라면 해낼 수 있다고 나 진짜 열심히할게요 난 알아봤으니깐 할 수 있을거에요 오늘도 어제도 내일도 언제나 사랑합니다 ❤️ 작성자 문또또 작성시간 20.06.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