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랜만에 공카에 돌아와봤습니다.
    진솔하게 올려주는 글들에 많은 힘을 얻었더랬죠.
    이젠 제가 지켜줄 차례인 것 같아요.
    7명 앞으로도 쭉 사랑한다.
    나에게 친구 같은 소중한 존재가 되어줘서 고마워.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 말해주던 너 내가 지킨다.
    작성자 씨씨씨지 작성시간 24.08.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