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치지 않고 현재를 반성하고 앞을 나아갈수 있는 사람. 다 괜찮아 질거고 그 위에 좀 더 단단한 우리가 될거야. 너무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실이 아닌일도 이름위에 그 이상의 매를 감내하는 사람을 아미는 안아줘야지. 같이 걸어갑시다 우리. 작성자 펭귄침침 작성시간 24.08.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