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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postural syndrome

작성자서영석/진주|작성시간11.11.03|조회수68 목록 댓글 0

postural syndrome 이란 자세 를 만드는 구조에 대한 문제를 말하는 것이겠지요

디스크나 근육을 제외한 인대와 관절 관절막의 비수축성 조식이 정상에서 벗어나서 일어나는 문제를 말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stability 는  뼈 자체의 구조와 그 뼈들을 연결하는 비수축성 조직인 인대와 캡슐

그리고 근육(neuro-muscular)으로 나누어 집니다..

 

이중에서 디스크라는 질병을 제외한 비수축성조직과 관절에 관한 문제를 말하는 겁니다..

 

이런 조직의 가장 큰 특징은 앞에서 말한 비수축성 이기때문에 근육만큼 늘어나거나 짧아지는 훨씬 덜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아주 큰 충격이나 지속적인 과부하가 일어났을때 생기는 문제이고,

또 한번 일어나면 회복되기가 싶지는 않습니다...

 

그중에서 급성으로 오는 가장 첫번째가

facet jt syndrome 으로 파셋의 반월판이 사이에 끼이거나 비정상적인 순환으로 찝히게 되는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가장 일반적인 경우가 자세의 고정과 아주 강하고 부분적인 통증이 일어납니다..

관절사이를 좁히거나 늘이면 통증이 재현되겠지요..

급성기일때는 디스크와 구분이 안될때가 있으니 강한 교정이나 관절유동기법은 조심해서 시행해야 합니다

 

물론 만성으로(나이 많이드신분)디스크가 무너지고 파셋에 체중부하가 많이 되면서 퇴행이 일어나면 퇴행성

facet jt syndrome 이 있습니다,, 이런분들은 치료가 위와 달라지겠지요^^

 

다음이 극돌기 사이의 inter sp ligg syndrome

입니다.. 이것은 inter sp ligg 의 늘어남이나 극돌기 사이의 이 인대의 끼임 때문에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것은 움직임의 끝인 최대 굴곡이나 최대 신전시 유발됩니다..

그리고 이런 증후군을 가진 분들은 전방전위가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유의해서 관찰해야 합니다..

 

그리고  SI  jt syndrome, 참 많은 분들이 급성기 일때 슬럼프 자세로 오십니다,,

보통 허리를 숙여서 일어나다 많이 옵니다..

교정이나, 관절 유동기법이 급성기 일때는 아주 유용하지만 역시 디스크와 감별진단이 정말 필수 입니다..

 

다음이 IL ligg syndrome  이것은 보통 위의  SI  jt syndrome 과 동반되기 쉽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반적으로 Postural syndrome 이라고 불리는 지속적인 한 자세에서 생기는

캡슐이나 인대의 지속적인 부하로 생기는 통증입니다..

이런 증후군의 가장 큰 특징은 오랜시간 있다가 생기는 통증에서 자세를 바꾸는 즉시 통증이 경감됩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바로 잡는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아이러니칼한 근육들이겠지요,,

우리가 너무 잘아는 코어를 비롯한 안정화 운동들을 통해서요,,

병은 비수축성 조직에서 오지만 궁극적으로는 수축성 조직의 조절을 통한 치료를 하지요^^

 

구체적으로 일일이 설명하기에는 너무나 양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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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건강한 물리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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