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만났지만 반가웠던 선하님
언제나 반가운 나의 친구 송갱과 혜진
그리고 오랫만에 샤방샤방 화장을 하신 쓰렉형과 삐형;
게다가 멋진 드럼솔로를 보여주신 준호형!!
에, 신곡에 대한 평은 몇 번 더 들어보고 말씀드릴께요 ㅎㅎ
친한 누나를 만나서 저녁 먹고 들어가느라 살짝 늦게 들어갔지만
뭐 거의 시작할 때 들어간 지라 다행이었습니다.
역시 공짜 공연이라 그런지 수 많은 사람들. 거의다 어린 사람들이더군요 ㅎㅎ
분위기도 좋았고 신곡도 좋았고 밀고 있는 곡인 ㅋㅋ 별도 좋았습니다.
아 그 새로 세션해주시는 기타분의 쇼맨쉽도! 멋졌어요! 그정도로 신나게
연주하실 정도면 정말 많이 연습하셨을 거 같아, 그 열정에 한번 더 감탄
오오오~
제가 비비엘티를 4인조일 때부터 봐서인지 기타가 두 분인 쪽이 더 익숙한 거 같아요 ㅎ
아 그렇다고 3인조일 때 사운드가 마음에 안 들었다는 건 아니구요
기타가 둘인 쪽이 좀 더 리스너의 입장에선 풍성하다고 할까 ㅎㅎ
데모는 투기타로 녹음하시는 건가요?
요 몇일 컨디션이 최악이었는데 간만에 공연장 가서 신나게 뛰어놀고 땀 흘리고 왔더니
지금은 몸이 상쾌하네요!
내일도 과연 상쾌할 지......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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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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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친절한예인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1.26 네 그렇죠 전 상황을 지켜가봐며 귀에 단소리만 하는 그런 뱀 같은.......................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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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수추란선춘 작성시간 07.01.26 ㅋㅋㅋㅋ예인씨 씨익 완전 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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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갱 작성시간 07.01.26 ㅋㅋㅋ 노느라 폰도 떨어뜨리고.. ㅋㅋ기타분 진짜 열정적이신 모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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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쓰박사님 작성시간 07.01.27 예인씨 씨익 완전쎈쓰를 예인씨 완전 씩쓰쎈쓰. 로 읽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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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친절한예인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1.28 그럼 예인씨의 육감? ㅋㅋㅋㅋㅋ 육갑이라고 잘못읽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