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비비럭키타운의 연습이 매일매일 한창입니다.
지금도 아직까지 연습실에서 밤늦을 줄 모르게 연습하다 막간의 쉬는 시간이네요.
허허-
비비럭키타운에 관한 짧은 읽을거리라고 한다면,
지금 현재 삐군은 머리가 돌돌 말릴 정도로 머리가 자랐구요
쓰렉은 건강 악화에서 조금씩 탈피하여 회복세로 돌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비가오는 날은 지병인 요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드러머 즈노는 앞머리가 죽죽 자라고 있네요-
이 모든것을 오는 27일 클럽 스팟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앗참 27일에는 비비럭키타운의 불같은 무대를 보실 수 잇을껍니다.
멤버들 모두 공연에 목이 말라서 그런지.
지금 전투력이 노란머리에 왁스까지 바른 카카로트 못지 않아요. 하하하~
여러분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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