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잘 달리는 이유
말은 맹수에게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잘 달리도록 진화해 왔는데,말의 생김새를 조목조목 따져 보면..
잘달리기 위한 신체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을 발견 할 수 있읍니다.
말의 긴 목은 풀을 따먹기에도 편리하지만 말이 달릴때의 속력에 따라 높낮이를 조절 하기 쉽고,
주행시 균형을 잡아 착지 불균형을 보정해 주고 주행 방향을 신속하게 전환해 주기에도 용이 합니다.
말의 긴다리도 맹수로 부터 재빨리 도망쳐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빠른 속도로 잘 달릴수 있도록 발달된 것인데요.
또한 말의 발굽은 커다란 모체에 비해 작지만 단단한 구조로 이루어져 잇어 다양한 지표면에서도 얼마든지 견딜수 있도록 되어 있읍니다.
말은 얼마나 빠를까? 경주마의 속력
경주마는 인가니 300여년에 걸쳐 보다 빠르고,보다 스테미너를 갖은 강한 말을 목표로 개량한 더러브렛 종인데요.
몸집이 크고 빠른 스피드르 가게끔 조련된 경주마는 보통 말 보다 운동 기관이 더욱 발달되고 경쾌한 유선형의 체형을 지녔읍니다.
말의 평균 시속은 약 60-70km 정도의 속력을 낼수 있는데요.
보통 말의 몸 무게가 400-600kg 나간다는 것을 감안 한다면 이렇게 무거운 동물이 이정도의 속도로 달릴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하다고 볼 수 있읍니다.
말이 거구의 몸으로 빠르게, 그리고 오래 달릴수 있는 이유는 강한 심장을 지녔기 때문 입니다.
자기 몸무게의 약1/50 정도의 크기의 튼튼한 심장과 강력한 근육은 빠른 속도로 오랜 동안 달릴수 있도록 해줍니다.
말은 얼마나 빠를까?
말 중에서 가장 빠른 종류의 경주마용 품종인데요.
아라비아의 숫말과 영국의 암말을 교배 시킨 품종으로 스피드에 있어서는 가장 훌륭한 품종이라고 할 수 있읍니다.
다른 동물들의 속력은?
치타 시속 115km 육상 동물중 가장 빠른 동물로서 1분 이상 지속적으로 달리지는 못하지만 ,그 속력은 무려 115km 라고 한다. 치다는 바른 속도로 달릴수 있도록 체형이 설계되어 있어 날씬 하면서도 공기역학적으로 생긴 몸 을 이용해 한걸음에 8m를 뛸수 있고,1초에 4걸음을 뛸 수 있다고 합니다. 프롱혼 시속 100km 프롱혼은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빠른 동물로 한걸음에 6m를 뛰며 시속 100km 이상을 달릴수 있는데요. 지구력도 강해 몇시간이나 지속적으로 지속적으로 달릴수 있다고 합니다. 겁이 많고 경계가 심한 초식 동물로 작은 움직임에도 민감히 반응하고 구별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