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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마지막 주보입니다. 추운겨울이 지나 봄기운이 오듯 우리의 삶속에 하나님을 향한 소망과 희망으로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한용균| 작성시간14.02.22| 조회수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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