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상근

두판상근과 흉쇄유돌근은 부착관점서 볼때
유양돌기에 둘다 붙어 있음으로써
두개의 균형조절과 관련되고
둘다 두정통에 관련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두반근근,경반극근,다열근의 밑으로는
후두하근이 있고 후두하근하면 생각나야 되는 것이
"추골동맥"
"추골동맥"이 떠올라야 되며
후두하근은 두통의 대장이란 것을 기억해놓자.
2.방사통
두판상근: 두정통
경판상근:상부-머리내부를 관통하면서 눈으로 집중(눈과 관련된 질환)
눈이 묵직하다, 눈이 뻐근하다, 눈피로 하면 경판상근 상부를 기억하자!
하부-어깨와 목이 굴곡부에 방사되고 쓰리고 따가운 증상
(승모근증상이 아니다!)
두반극근: 머릿속이 안개낀 듯이 멍하고 기억력과 관련이 깊어서
두반극근이 긴장되면 항시 머리가 맑지 못하다고 표현을 한다.
또한 승모근과 함께 대후두신경과 연관되어 대후두신경이 문제가 되면
Pins & Needle(바늘로 콕콕쑤시는 느낌)을 초래한다.
경반극근: 후두통(단순히 뒷머리 뻐근한 표현)
다열근:경추4,5지점에 목뼈가 불편하고 통증이 목후면 전체에서 견갑골 상각까지 방사
촉진시 압통을 지니고, 목뼈에서 소리가 난다고 표현을 하기도 한다.
3.원인과 활성화 요인
판상근이 안좋아지는 원인으로 강한 흉추후만에 따른 과도한 목의 신전 보상기능!
이 말은 등이 구부정한 사람은 목이 잘 들리게 되는 것을 말하고
직업적으로 볼때 도배장이, 간판쟁이, 해녀들, 직업적으로 고개를 들고 있는 직종군들에게 많다.
목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등부터 반듯히 펴야 함을 잊지 말자.
등이 굽은 사람은 대흉근에 과부하를 끌고 올수 있다.
두반극근,경반극근,다열근의 활성화요인은 목을 지속적으로 숙이는 학생들에게 과부하가 잘 걸린다.
또한 정서적으로 억압되고, 소심한 사람의 경우 목주변 근육이 긴장하기 쉽다는 것을 꼭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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