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03기 흑룡가족님들께....★
글쓴이: 1188이승규파파(기습특공구룡)부평| 조회수: 367|2017-07-04 06:15

2017년 7월 18일! 영광스런 전역을 앞둔 1203기 해병이 부모님과 곰신님들께~♡
2015년 10월 19일. 포항 훈단에 들여보내며 무탈함을 기원하고, 실무지 통보 문자를 보며 '6여단'이란 세글자에 절망과 상심!
그러나, 울 아들들은 서해의 검푸른 바다에서 억센 파도, 찬 바람과 당당히 맞서 승리하고, 멋진 젊은이가 되어 이제 가족 품으로 돌아옵니다.
이 모든 것이 부모님, 곰신들이 흑룡사랑이란 이 공간에서 한마음 한 뜻으로 열심히 응원하시고 격려하신 결과일 겁니다.
2017년 7월 18일!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서해3도에서 주어진 임무를 무사히 완수한 자랑스런 울 아들들이~ 울 꾸나들이~ 이제 영광의 전역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1203기 흑룡가족님~ 영광스런 전역을 앞둔 1203기 흑룡용사들의 전역을 축하하는 축하메세지에 사용하려고 자랑스런 해병이 사진을 요청합니다.
1203기 가족님들~ 자랑스런 울 아들들 사진중에 정복입은 사진! 전투복 입은 사진!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등 5장 정도를 아래 제 카톡이나 E-Mail로 보내주시면 감솨하겠습니다.
특히나 해병은 '앉으면 이빨! 일어서면 짜세! 돌아서면 긴빠이!' 라는 말이 있듯이~^^
해병은 짜세!입니다. 멋진 각잡힌 사진, 필승! 경례하는 사진이믄 더 멋지겟죠~^^
다시한번 전역을 미리 축하드리며~ 상륙하는 그 날까지 자랑스런 1203 흑룡용사 화이팅!!!
♣ 사진 보낼 곳. 1188기 이승규부 010-3669-0995 yeejo@daum.net 카톡 ID - yeejo0995
※ 축하자 명단에 누락된 해병이들은 닉네임에 해병이 이름 석자가 정확치 않거나, 카페 등업 양식에 맞지 않은 해병이들은 제외했습니다^^ (기본에 충실하자는 뜻이니 이해하시쥬~^^)
♣ '그 동안 카페 활동도 제대로 못했는데...' 하시지 마시고! 흑룡가족은 하나입니다! 수고한 아들들 축하해주는 것이니 꼬~~~옥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12023 흑룡용사들의 영광스런 전역을 축하합니다~~~^^
1203기 화이팅!!!! 흑룡사랑 Forever~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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