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아가며 다양한 문제로 지치곤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친 성도들에게 새 힘을 약속하십니다. 고난의 때에 우리는 어떻게 새 힘을 얻을 수 있을까요?
첫째,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이해를 넘어 일하시는 분입니다. 믿음이란 상황이 이해되지 않아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도공이 흙을 빚듯 하나님은 실패처럼 보이는 시간 속에서도 우리 인생을 빚어가고 계십니다.
둘째, 하나님으로부터 힘을 공급받으십시오. 하나님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에게 새 힘을 더하십니다. 기도로 영혼을 충전하고 말씀으로 믿음을 충전하십시오. 성도는 세상의 힘이 아닌 하늘의 힘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셋째, 하나님을 앙망하며 비상하십시오. ‘앙망한다’는 것은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고 기대하는 것입니다. 독수리가 폭풍을 이용해 더 높이 비상하듯 믿음은 폭풍 같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상황을 이겨내는 것입니다. 고난은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게 하는 훈련장입니다.
고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힘으로 내 계산보다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며 독수리처럼 비상하는 한 주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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