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마는 타봐야 알고,사람은 사귀어 봐야 안다

작성자억새/임병상|작성시간15.04.18|조회수20 목록 댓글 1



명마는 타봐야 알고,

 

 

사람은 사귀어 봐야 안다

 

 

 



어울린다고 다 똑같은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말이통한다고
친구가 곧 되는 것도 아니랍니다.




 

 

친구는 마음도 눈빛도,
현재의 처한 위치도 서로 이해하고,
얘기 나누는 존재입니다.




 

 

 

잘못된 길에 들 때는
그 잘못을 지적할 
아는 사이입니다.



 

 

최소한 예의를 지켜야
관계가 지속되는 것이
바로 친구라고 합니다.

 



 

잘 살펴 보아야 하며, 
항상 똑같이 유지하기도
힘든 것이 친구입니다.

 

 



 

 

 

좋은 말 인지 아닌지는
타 보아야 알수 있는 것처럼
사람도 겉으로 보아서는

 

 



 

 

알수 없으며
오래 사귀어 보아야
그 진실의 친구를 알수 있습니다.

 

- 한국속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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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낙옆 | 작성시간 15.04.27 정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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