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4.(수)
메리크리스마스 0시40분이다 몸이 좋아지고 있다 감사한 일이다
일주일 전만 해도 몸이 여기 저기 아프고 -
손녀가 대일외고 시험보고 나서 결과를 기다리며 조마조마 했던일이
생각난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다 꿈속에 그리던 일 합격한 것이다
손녀 전화가 왔다 할아버지 저 선방했습니다 면접을 마친후 바로
전화가 와서 어저면 합격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였다
대일외고 얼마나 좋은 학교인가?
막내동생 두 딸이 나온 대일외고 지금은 변호사와 세무사가 되어 자기길을
가고 있다 . 어쩌면 손녀도 명문대학을 갈지도 모른다.
집안에 경사가 난 것이다 사돈도 기뻐한다 막내동생부부가 더 좋아한다
축하한다고 전화가 오다 그래 참 고맙고 감사한일이다
다른 형제들에게는 비밀로 하게 된다 시간이 흐르면 자연히 알게된다
아내도 자랑스럽다고 하며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린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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