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24.(일)
헌옷
근처에 여동생이 살고 있다 가끔 헌옷을 주고 간다
아내가 입어보고 맞으면 입는다 워낙 체구가 큰 아내다
여동생 발이 마당발이다 교회에서 친구들이 주는 헌옷을
한보따리 가지고 와서 아내에게 건네준다
아내는 77세다 내가 새옷을 사줄수 없는 형편이다
아내는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살아간다
엄마를 닮아서 일까? 딸래미도 고모가 가지고 온 헌옷
입어보고 나한테 맞네 하고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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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4.(일)
헌옷
근처에 여동생이 살고 있다 가끔 헌옷을 주고 간다
아내가 입어보고 맞으면 입는다 워낙 체구가 큰 아내다
여동생 발이 마당발이다 교회에서 친구들이 주는 헌옷을
한보따리 가지고 와서 아내에게 건네준다
아내는 77세다 내가 새옷을 사줄수 없는 형편이다
아내는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살아간다
엄마를 닮아서 일까? 딸래미도 고모가 가지고 온 헌옷
입어보고 나한테 맞네 하고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