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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자방

무제

작성자신현대|작성시간26.06.14|조회수15 목록 댓글 2

2026.6.8.(월)

오전0시20분이다 왼발 다리가 저린다 아주 심한통증이 엄습한다

아내가 주는 파스한장 왼발 발등에 부치니 아픈 부분이 시원해진다

안아프다 이거참! 잠자다 일어나서 무엇하는 것인가?

정형 외과 약도 한봉지 먹었다 이런 통증은 견디기 힘들다

요즘들어 심하다 6/10 수요일 서울대학 병원 간다

다행이 민철이가 와서 함게 간다 자식이 좋구나! 아내도 함게 간다고 한다

오늘은 오전 문예창작 수업이 있다 꼭 가야한다 내가 좋아서 다닌다

숙제는 못했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좀 힘들다 그래도 가야한다

듣기만하여도 힐링이 된다

성경을 써야 겠다 여호수아기 얼마 안남았다 파이팅!

23시35분

오후 오이가 자라서 처음 한 개 따서 저녁에 고추장 찍어 먹었다 너무 맛난다

그리고 며칠전 조선오이 씨앗 (박점례가 준 것) 심은거 새싹이 나왔다 신기하다

아내가 발견하다 6개 나왔다 잘 키우자

오늘 성경 여호수아 필사 마치다 드디어 사사기 들어갔다 참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래도

보람차다 잡념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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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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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안성준(대구) |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 즐감했습니다.
  • 작성자신현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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