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 성혈 대축일 작성자박경숙|작성시간26.06.06|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