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604)
"뱀의 독이 몸에 퍼지는 것을 약으로 다스리듯 치미는 분노를 억누르는 수행자는 이 세상과 저 세상을 다 함께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버리듯이.
마음속으로 노려움을 모르고,
세상의 흥망성쇠를 초월한 수행자는 이 세상과 저 세상을 다 함께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버리듯이."<출처 : 숫타니파아타>
불기 2567년 8월 4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ㅡ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香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남을 죽이면 자기를 죽이는 자를 만나고,
남에게 이기면 자기를 이기는 자를 만난다.” <잡아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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