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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오늘의 부처님 말씀

작성자염화(김 미)|작성시간24.11.24|조회수18 목록 댓글 0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82)

 

“나쁜 말을 하는 사람은

입에 향로를 물고 있더라도

죽은 시체와 같이 악취를 풍긴다.

그러므로 사람이 악담을 좋아하면

입에서 나오는 말이 가시 같고,

칼 같고,

오물과 같아진다.

향기로는 아름다운 말 이상의 것이 없고,

악취로는 나쁜 말 이상의 것이 없다.” <십선계경>

 

불기 2568년 11월 24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 (3번)

 

"본질적인 입장에서 본다면 진실한 법은

그 소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고,

안에 있는것도 아니고,

밖에 있는 것도 아니며,

멀리 있는 것도 아니고,

가까이 있는 것도 아니다."<출처 : 화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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