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85)
"물의 맛은 다 같지만 그릇에 따라 차별이 생긴다.
그러나 물은 생각하는 것도 없고 분별하는 것도 없다.
여래의 음성도 그와 같아서 하나이다.
그러나 다만 중생이 스스로 차별을 일으킬 뿐이다."<출처 : 화엄경>
불기 2568년 11월 27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 (3번)
“지나간 일에 대해 근심하지 않고,
미래에 대해 집착하지도 않는다.
현재에 얻어야 할 것만을 따라
바른 지혜로 온 힘을 다할 뿐,
다른 생각을 하지 않는다.” <잡아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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