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87)
“나(부처님)에게 공양하며
은혜를 갚고자 하는 이는
반드시 꽃과 향, 풍악 등으로 할 필요가 없다.
계율을 청정히 지키고
경전을 읽고 외우며
법의 깊고 미묘한 이치를 생각하면
이것이야말로 나에게 공양하는 것이다.” <열반경>
불기 2568년 11월 29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 (3번)
"중생은 한량없는 번뇌를 끊어야 하며,
한량없는 업을 깨끗이 해야 하며,
한량없는 사견을 없애야 하며,
한량없는 오염된 마음을 제거해야 한다."<출처 :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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