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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오늘의 부처님 말씀

작성자염화(김 미)|작성시간24.11.30|조회수22 목록 댓글 0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88) 

 

“인연 따라 생긴 것은

바뀌고 변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막을 수도 없다.

한번 모인 것은

반드시 헤어지기 마련이니

이 몸 또한 내 소유가 아님을 알라.” <열반경>

 

불기 2568년 11월 30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 (3번)

 

"한량 없는 청정심을 발해야 하며,

한량없는 고통의 독화살을 뽑아야 하며,

한량없는 애욕의 바다를 건너야 하며,

한량없는 무명의 어둠을 깨뜨려야 하며,

한량없는 교만의 산을 허물어야 하며,

한량없는 생사의 결박을 끊어야 하며,

한량없는 존재의 흐름(생사윤회)을 건너야 한다."<출처 :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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