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93)
"보살은 가는 적도 없고 오는 적도 없이 그저 그렇게 가고 오는 것이다. 보살은 다니는 적도 없고 머무는적도 없이 그저 그렇게 오는 것이다. 보살은 머무는 곳도 없고 집착하는 곳도 없으며, 멸하지도 않고 나지도 않으면서 그저 그렇게 오는 것이다."<출처 : 화엄경>
불기 2568년 12월 5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 (3번)
"이 세상에서 이 저열한 들러붙는 갈애에 정복당한 사람은 그의 슬픔은 자란다.
비 맞은 비라나 풀처럼."<담마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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