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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오늘의 부처님 말씀

작성자염화(김 미)|작성시간24.12.10|조회수16 목록 댓글 0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98) 

 

"비록 많이 들어 알아도 자기 체험이 없으면 장님이 등불을 들어 남을 밝혀 주면서 자기 앞은 보지 못하는 것과 같다."<대장엄론경>

 

불기 2568년 12월 10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 (3번)

 

"보살은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이 없어야 한다.

교만이 없고,

숨김이 없고,

인색하고 질투하고 아첨하며 속임도 없어야 한다."<출처 :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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