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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오늘의 부처님 말씀

작성자염화(김 미)|작성시간24.12.13|조회수21 목록 댓글 0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101) 

 

“쇠 녹은 쇠에서 생긴 것이지만 차차 쇠를 먹어버린다.

이와 한가지로 그 마음이 옳지 못하면

무엇보다도 그 옳지 못한 마음은

그 사람 자신을 먹어 버리게 된다.” <법화경>

 

불기 2568년 12월 13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 (3번)

 

"선재동자는 몸과 마음을 가다듬어 일심으로 보현보살을 친견하고자 정진하며 물러가지 않았다.

넓은 눈으로 시방의 부처님과 보살들을 관찰하면서 보이는 것마다 다 보현보살을 뵙는다고 생각하였다.

지혜의 눈으로 보현보살의 도를 보니 마음이 광대하기 허공과 같았고, 대비가 견고하기 금강과 같았다.

미래세가 다하도록 보현보살을 따라다니면서 순간순간마다 보현행을 닦고자 하였으며, 지혜를 성취하여 여래의 경지에 들어 보현보살의 자리에 머물고자 하였다."<출처 :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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