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641)
"푸른 목을 지닌 공작 같은 새가 결코 백조를 따라잡지 못하듯이,
재가자는 홀로 숲에서 명상하는 비구나 성자와 견줄 수 없다."<숫따니빠따-사품>
불기 2570년 6월 6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향기로운 꽃은 바람을 따라 퍼지지만,
따뜻한 마음의 향기는
바람을 거슬러도 사람에게 전해진다.”《법구경》
- 경구(經句) 해설 -
이 말씀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화려한 말이 아니라 진심 어린 마음이라는 뜻입니다.
따뜻한 마음과 자비로운 마음은 굳이 드러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상대방에게 전해지며 오래도록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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