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647)
"만약 어떤 중생이 모든 부처님에 대해 한 번이라도 믿는 마음을 낸다면 이와 같은 선근은 결코 사라져 없어지지 않는다. "<대비경>
불기 2570년 6월 12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이 몸은 마침내 늙고 병들어 무너지나니,
오직 선한 행만이 그 사람을 따른다.” 《법구경(法句經)》
-경구(經句) 해설 -
이 말씀은 몸은 영원하지 않으며 반드시 늙고 병들고 사라지지만,
선한 마음으로 지은 공덕과 바른 행실은 오래도록 남는다는 뜻입니다.
몸보다 마음을 가꾸고 공덕을 쌓는 삶이 중요함을 일깨워 주는 가르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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