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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오늘의 부처님 말씀

작성자염화(김 미)|작성시간26.06.13|조회수12 목록 댓글 1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648)

 

"성내고 교만하고 완고하고 반항하고, 속이고 질투하고 과장해서 말하고, 오만방자하고 상스러운자와 친밀한 것 이런 것이 비린 것이지, 육식은 비린 것이 아니다."<숫따니빠따-소품>

 

불기 2570년 6월 13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원한은 원한으로 풀리지 않고,

오직 자비로써 풀린다. 이것은 영원한 진리이다.”《법구경(法句經)》

 

 

-경구(經句) 해설 -

이 말씀은 상대방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마음으로는 갈등이 해결되지 않으며,

이해와 자비의 마음으로 대할 때 비로소 화합과 평화가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남을 이해하려는 마음이 바로 공덕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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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공덕(강수자) | 작성시간 26.06.14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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