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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오늘의 부처님 말씀

작성자염화(김 미)|작성시간26.06.16|조회수12 목록 댓글 1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651)

 

"코끼리가 전쟁터에 나아가면 활에서 화살이 쏟아져도 참아내듯,

나는 근거 없는 비난을 참아내리라. 사람들은 대부분 계행이 악하니."<출처 : 법구경>

 

 

불기 2570년 6월 16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재물은 두고 가고, 몸은 흙으로 돌아가지만,

선한 마음과 지은 공덕은 그 사람을 끝까지 따라간다.”《증일아함경》

 

-경구(經句) 해설 -

이 말씀은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우리와 함께하는 것은 재산이나 명예가 아니라 선한 마음과 공덕이라는 가르침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남은 생애 동안 믿음과 자비, 감사와 선행을 놓지 말라고 가르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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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공덕(강수자) | 작성시간 26.06.16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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