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657)
"이기심 채우려 정의를 등지지 말고 원망을 원망으로 갚지 마라"<잡보장경>
불기 2570년 6월 22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다투지 않고,
남을 높이는 사람은 외롭지 않으며,
하심하는 사람의 마음에는 언제나 평화가 머뭅니다.”《법구경》
- 경구(經句) 해설-
이 말씀은 하심이야말로 평화를 얻는 가장 지혜로운 길임을 가르쳐 줍니다.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존중하는 사람은 다툼이 줄어들고,
마음은 더욱 넓어지며, 삶에는 평안이 찾아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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