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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오늘의 부처님 말씀

작성자염화(김 미)|작성시간26.06.22|조회수11 목록 댓글 1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657)

 

"이기심 채우려 정의를 등지지 말고 원망을 원망으로 갚지 마라"<잡보장경>

 

불기 2570년 6월 22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다투지 않고,

남을 높이는 사람은 외롭지 않으며,

하심하는 사람의 마음에는 언제나 평화가 머뭅니다.”《법구경》

 

- 경구(經句) 해설-

이 말씀은 하심이야말로 평화를 얻는 가장 지혜로운 길임을 가르쳐 줍니다.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존중하는 사람은 다툼이 줄어들고,

마음은 더욱 넓어지며, 삶에는 평안이 찾아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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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공덕(강수자) | 작성시간 26.06.22 new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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