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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결을 보았습니다,,,,ㅎㅎ^^*

작성자박공주| 작성시간05.11.15| 조회수101|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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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필터 작성시간05.11.15 에구 우리 이쁘신 박공주님 역시 머리가 뛰어나십니다.... _()_
  • 작성자 마하야 작성시간05.11.15 공주 님 꼬랑지 만 따라 다님니다,나무 관세음보살_()_
  • 작성자 향운 작성시간05.11.15 仁을 가르치신 공자님도 못된짖만 하는 제자를 가르치고 타이르고 해도 못된짖만 골라하는 제자를 죽여 버렸다는 교훈이 있읍니다...상대를 미워해서가 아니고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하신일 이면 후회할 일은 없을 겁니다...()
  • 작성자 始貧 작성시간05.11.15 ()()()........에구마니나~~! 우리 박공주님... 드디어 방법을 바꾸셨군요?!... `**으로 **를 잡고...' 그 대목이 후안이 없을까? 조금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혼이 난 아이가 제발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연주 작성시간05.11.15 그런 꼬맹이들은 조용한곳에 가서 눈한번 크게 떠주고 목소리 쫘~~악 깔믄서 분위기 조성해주면 꼼짝 못하죠..이담에 제가 애기를 낳아 제아이가 맞고 다니믄..저는 무조건 끌고가서 똑같이 때려줄람니다..ㅎㅎ
  • 작성자 risa00 작성시간05.11.15 그반 선생님 다시한번 생각해봐야되는거 아닌가요? 아직도 그런식으로?? 학교폭력이랄것까진아니겠지만 그렇게 작게시작해서 결과는 엄청나게... 잘하셨네요 그렇게도 않되면 요즘은 교육청홈피에들어가는방법도있어요 아니면 다시 담임선생님을 찾아가서 자초지종이야기를 하세요 그아이의 장래를 생각해서라도..
  • 작성자 risa00 작성시간05.11.15 그동안 아이의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힘들었을지... 너무 오랫동안 방치? 하신것같네요 아이들의 일이라고 가볍게 넘기기엔 좀그러네요
  • 작성자 이민정 작성시간05.11.16 공주님 그동안 속 많이 상하셨네요. 저도 요즘 울딸아이때문에 고민에 싸여 있습니다. 일부 집단이 울딸을 괴롭힌다네요. 크게 공부 잘하는것도 아닌데 자기들보다 잘한다고 매일 딸에게 욕을 한다네요. 요즘애들 왜 그럴까요??..딸은 그냥 내버려 두라고 하는데 자꾸 맘이...저도 공주님처럼 특단의 결단을 내려야 할까요?
  • 작성자 주연이 작성시간05.11.16 에~효-.- ...우리 예쁜 공주 님께서 그동안 얼마나 맴이 아팠슬꼬...나무 관세음보살...()
  • 작성자 法雲(도령)™ 작성시간05.11.16 태권도 학원에 보내세요...ㅋㅋㅋ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고원 작성시간05.11.16 저도 도령님 말에 공감입니다..한번 혼나면 그게 잠재의식에 있어 나중에 그아이만 보아도 기가 죽는것이거든요..그것을 극복하는것만이 자신감을 회복하여 세상을 떳떳이 살아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그동안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마음이 아픔니다...()
  • 작성자 촛불 작성시간05.11.16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어야 됩니다~자생력ㅎㅎㅎㅎㅎㅎ 무예 태권도를 배우도록 하여 진정한 약자를 도울수 있는 지혜를 배우게 하소서^^*공주님 힘내셔요...()()()
  • 작성자 박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11.16 모두들 감사합니더,,,꾸뻑,,,그런데요,,,둘째는 넘 약해서,,,ㅎㅎ,,,태권도 배우라 해도 ,,,본인이 힘이들어서 안한다고하여서 그만,,, ,,,세월이 더가면 나아지겠지요,,,나아질겁니다,,,
  • 작성자 본심 작성시간05.11.16 내아이가 다른 아이를 때려도 문제고 맞아도 문제고....부모 욕심대로 되지 않는게 자식인가 봅니다 그래도 자기 방어는 해야 되니까 운동을 시키심이 좋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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