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민정작성시간05.11.16
공주님 그동안 속 많이 상하셨네요. 저도 요즘 울딸아이때문에 고민에 싸여 있습니다. 일부 집단이 울딸을 괴롭힌다네요. 크게 공부 잘하는것도 아닌데 자기들보다 잘한다고 매일 딸에게 욕을 한다네요. 요즘애들 왜 그럴까요??..딸은 그냥 내버려 두라고 하는데 자꾸 맘이...저도 공주님처럼 특단의 결단을 내려야 할까요?
작성자고원작성시간05.11.16
저도 도령님 말에 공감입니다..한번 혼나면 그게 잠재의식에 있어 나중에 그아이만 보아도 기가 죽는것이거든요..그것을 극복하는것만이 자신감을 회복하여 세상을 떳떳이 살아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그동안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마음이 아픔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