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 la mer : '드 라 메르'. 'mer'는 '바다'. 영어로 하자면 'from the sea' . 화장품 브랜드
Bourgeois : 부르조아. 화장품 브랜드
La neige : '라네즈' "눈"이라는 뜻. 화장품 브랜드.
espoir : '에스뿌아'. '희망'. 향수 브랜드.
Chance : '샹스'. 영어의 chance와 철자와 의미가 같다. 샤넬에서 나온 향수 브랜드.
l'eau par Kenzo : '로빠르겐죠'. 향수 브랜드. 표기를 보면 띄어쓰기 없이 모조리 붙여서 한
단어를 만들어 버렸는데, 실제로는 l'eau par Kenzo가 된다.
한국어로 옮기면 '겐죠가 만든 화장수'. 아주 단순한 이름.
Vol de Nuit : 역시 향수 브랜드. 생 떽쥐뻬리의 유명한 '야간 비행 (Vol de Nuit)'
Couque d'Asse : 쿠크다스. "벨기에의 'Asse' 지방에서 나온 쿠키"라는 뜻. 과자 브랜드
esprit : '에스쁘리'. "정신, 영혼(spirit)"이라는 뜻. 의류 브랜드
Louis Quatorze : '루이 꺄또즈'. 가방이나 지갑 브랜드. 프랑스의 태양왕이었던
"루이 14세". quatorze는 숫자로 '14'
Chic : '쉬크'로 알려졌지만 정확한 발음은 '크'발음을 약하게. 잡지 이름. 영어의
chic은 프랑스어의 이 단어를 고대로 가져다 쓴 것임. '멋있는' 라는 의미.
Ceci : '쎄씨'. 정확하게 하려면 '써씨'가 맞는 발음. "이 곳"이라는 뜻. 잡지 이름.
Elle : '엘르'. 잡지와 의류 브랜드에 이 단어가 쓰이고 있다. 'she'라는 의미.
la belle : '라벨르' . 역시 잡지 이름. '아름다운 여인'
ecole : '에꼴'. 잡지 이름. "학교"라는 뜻.
Sens : 삼성 노트북 '센스'. 발음을 '센스'라고 하지만 철자만 보면 이건 명백한 프랑스어.
프랑스어로 'sens' (발음은 '쌍스')는 영어의 'sense'
mon ami : '모나미'. 이건 너무 유명해져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 대표적인 문구
브랜드. 'mon'은 '나의', 'ami'는 '친구' - 그 중에서 '남자친구'. 따라서,
'나의 친구' 라는 의미. 따로 띄어 놓으면 '몽아미'로 발음이 되지만 프랑스
특유의 연음으로 '모나미'가 된다.
enfant : '앙팡'. 치즈와 우유 브랜드. '아이'라는 뜻.
mon cher tonton : '몽쉘통통'. 오, 이것 역시 너무 유명한 브랜드. '나의(mon) 친애하는
혹은 사랑하는(cher) 아저씨 혹은 삼촌(tonton=oncle의 애칭)'이란 의미.
ma cherie : '마쉐리'. 어느 세제 브랜드. '나의(ma) 귀염둥이(cherie)"라는 의미.
남자가 귀여운 자신의 연인에게 할 수 있는 말. 혹은 엄마가 딸에게 할 수 있는 말.
반대로 남자에게는 'mon cheri(몽쉐리)'라고 할 수 있다.
Carrefour : '꺄르푸'. 대형할인점 이름. '교차로'라는 의미.
Beau Temps : '보땅'. beau는 '아름다운, 좋은'이라는 의미. temps은 ' 날씨 혹은 시간'.
여기서는 '좋은 날씨'로 쓰였음. 약간 문학적으로 생각해본다면 '좋은 시간'도
괜찮을듯. 중의적인 의미가 상당하다는. 화장품 브랜드.
Marche : '마르쉐'. 훼밀리 레스토랑 이름. 프랑스어로 '시장' , 즉 'market'의 개념이다. 그 곳
분위기가 시장에서 이것저것 고르는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고. 프랑스어권인
스위스를 본토로 가진 회사.
Paris Baguette: '파리 바게뜨'. 말 그대로 '파리의 바게뜨 빵'이라는.. 참고로, baguette에
s가 붙어서 복수가 되면 '젓가락'이라는 뜻이 될 수 있다.
Tous les Jours : '뚜레쥬르'라는 표기. 발음은 '뚜레쥬흐'로. 빵집 브랜드.
"매일매일"이라는 의미.
dimanche :'디망쉬'. "일요일"이라는 뜻. 구두 브랜드
bebe: '베베'. 영어의 'baby'
poteau : '뽀또'. 과자 이름. 원래 뜻은 '말뚝'이지만 주로 '단짝친구'라는 의미로 쓰인다.
l'arc-en-ciel : '라깡시엘'. "무지개"라는 의미. -하늘(ciel)에 있는 아치(arc)니까.
일본의 유명한 그룹.
bonbon : '봉봉'. 원래 의미는 "사탕". 아마 음료수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것 같음.
blanc-noir : '브랑누아'. 원래 발음은 '블랑-누아ㅎ'가 맞다. 'white-black'이라는 뜻
Sante : '쌍떼'. "건강"이라는 뜻. 요새 새로 지은 아파트 이름 중에 있다.
프랑스인 건축가가 직접 광고에 출연하여 '쌍떼'의 뜻을 설명했었음.
Chereville: '쉐르빌'. 역시 아파트 이름 중에 하나. chere(사랑스러운)+ville(마을)이라고 한
것 같은데, 원래 정확히 하자면 chereville로 해야 했다. 표기상 보기 좋게 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기호를 뺐나 보다. 한 가지 재미있는건, ville chere라고 순서를
바꾸게 되면 '비싼 마을'이라는 뜻으로 변해 버린다는 것. 삼성에서 머리 잘 썼다
jardin : '쟈뎅'. 정확한 발음은 'r'발음을 살려서 '쟈흐댕'. "정원"이라는 의미. 어느 까페 이름.
Tour de monde : '뚜르드몽드'. 여행용 잡지 이름. "세계 여행"
Maronnier : '마로니에'. 대학로의 공원 이름. "너도밤나무"라는 뜻.
a la mode : '아 라 모드'. 의류 브랜드. "유행의". 같은 의미로는 "vogue"가 있다.
Noblesse : '노블레스'. 잡지 이름. "귀족, 품위"라는 뜻.
pensee: '팡세'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하게는 '빵세'. 까페 이름. "사상, 생각" 이라는 의미.
petit cochon: '쁘띠꼬숑'. 아동복 브랜드. "작은(petit) 돼지(cochon)"
rendez-vous: '랑데부'. 샴푸 브랜드였음. "약속, 만남"이라는 뜻.
rosee: '로제'. 의미는 "이슬"이다.
LacVert: "라끄베르". "초록 호수". 화장품 케이스는 파랗다..-_-;;
------------------------------------------------------------------------------
인터넷 검색하다 어떤 블로그에서 찾은 거...
신기하다... 프랑스어도 배워두면 좋을 것 같다...
문득 떠오른 어떤 책에서 본 내용...
보통인간 그러니까 아인슈타인이나 스티븐호킹 따위의 천재들 말고
진짜 보통으로 뇌를 쓰는 인간들이 죽을 때까지 자기 뇌의 반의 반의 반도 못 쓴다고들
한다.. (아인슈타인이 반의 반보다 쪼금 더 썼고...스티븐은 아직 살아서 모르고)
그러니까 결론은... 걍 쪼매(?)만 노력해서 뇌를 반정도... 더 필요도 없고...
딱 반정도만 쓴다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옵션으로 스칸디나비아 반도어
까지 다 잡아넣고 대학수학... 미분학... 적분학...부터해서 온갖꺼 다 잡아 넣어도
아무 문제가 없다...라는 내용...절대 머리가 뽀개지 거나 폭발하는 일이 없다는 내용...
그렇게 되면 얼매나 좋을까...
Bourgeois : 부르조아. 화장품 브랜드
La neige : '라네즈' "눈"이라는 뜻. 화장품 브랜드.
espoir : '에스뿌아'. '희망'. 향수 브랜드.
Chance : '샹스'. 영어의 chance와 철자와 의미가 같다. 샤넬에서 나온 향수 브랜드.
l'eau par Kenzo : '로빠르겐죠'. 향수 브랜드. 표기를 보면 띄어쓰기 없이 모조리 붙여서 한
단어를 만들어 버렸는데, 실제로는 l'eau par Kenzo가 된다.
한국어로 옮기면 '겐죠가 만든 화장수'. 아주 단순한 이름.
Vol de Nuit : 역시 향수 브랜드. 생 떽쥐뻬리의 유명한 '야간 비행 (Vol de Nuit)'
Couque d'Asse : 쿠크다스. "벨기에의 'Asse' 지방에서 나온 쿠키"라는 뜻. 과자 브랜드
esprit : '에스쁘리'. "정신, 영혼(spirit)"이라는 뜻. 의류 브랜드
Louis Quatorze : '루이 꺄또즈'. 가방이나 지갑 브랜드. 프랑스의 태양왕이었던
"루이 14세". quatorze는 숫자로 '14'
Chic : '쉬크'로 알려졌지만 정확한 발음은 '크'발음을 약하게. 잡지 이름. 영어의
chic은 프랑스어의 이 단어를 고대로 가져다 쓴 것임. '멋있는' 라는 의미.
Ceci : '쎄씨'. 정확하게 하려면 '써씨'가 맞는 발음. "이 곳"이라는 뜻. 잡지 이름.
Elle : '엘르'. 잡지와 의류 브랜드에 이 단어가 쓰이고 있다. 'she'라는 의미.
la belle : '라벨르' . 역시 잡지 이름. '아름다운 여인'
ecole : '에꼴'. 잡지 이름. "학교"라는 뜻.
Sens : 삼성 노트북 '센스'. 발음을 '센스'라고 하지만 철자만 보면 이건 명백한 프랑스어.
프랑스어로 'sens' (발음은 '쌍스')는 영어의 'sense'
mon ami : '모나미'. 이건 너무 유명해져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 대표적인 문구
브랜드. 'mon'은 '나의', 'ami'는 '친구' - 그 중에서 '남자친구'. 따라서,
'나의 친구' 라는 의미. 따로 띄어 놓으면 '몽아미'로 발음이 되지만 프랑스
특유의 연음으로 '모나미'가 된다.
enfant : '앙팡'. 치즈와 우유 브랜드. '아이'라는 뜻.
mon cher tonton : '몽쉘통통'. 오, 이것 역시 너무 유명한 브랜드. '나의(mon) 친애하는
혹은 사랑하는(cher) 아저씨 혹은 삼촌(tonton=oncle의 애칭)'이란 의미.
ma cherie : '마쉐리'. 어느 세제 브랜드. '나의(ma) 귀염둥이(cherie)"라는 의미.
남자가 귀여운 자신의 연인에게 할 수 있는 말. 혹은 엄마가 딸에게 할 수 있는 말.
반대로 남자에게는 'mon cheri(몽쉐리)'라고 할 수 있다.
Carrefour : '꺄르푸'. 대형할인점 이름. '교차로'라는 의미.
Beau Temps : '보땅'. beau는 '아름다운, 좋은'이라는 의미. temps은 ' 날씨 혹은 시간'.
여기서는 '좋은 날씨'로 쓰였음. 약간 문학적으로 생각해본다면 '좋은 시간'도
괜찮을듯. 중의적인 의미가 상당하다는. 화장품 브랜드.
Marche : '마르쉐'. 훼밀리 레스토랑 이름. 프랑스어로 '시장' , 즉 'market'의 개념이다. 그 곳
분위기가 시장에서 이것저것 고르는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고. 프랑스어권인
스위스를 본토로 가진 회사.
Paris Baguette: '파리 바게뜨'. 말 그대로 '파리의 바게뜨 빵'이라는.. 참고로, baguette에
s가 붙어서 복수가 되면 '젓가락'이라는 뜻이 될 수 있다.
Tous les Jours : '뚜레쥬르'라는 표기. 발음은 '뚜레쥬흐'로. 빵집 브랜드.
"매일매일"이라는 의미.
dimanche :'디망쉬'. "일요일"이라는 뜻. 구두 브랜드
bebe: '베베'. 영어의 'baby'
poteau : '뽀또'. 과자 이름. 원래 뜻은 '말뚝'이지만 주로 '단짝친구'라는 의미로 쓰인다.
l'arc-en-ciel : '라깡시엘'. "무지개"라는 의미. -하늘(ciel)에 있는 아치(arc)니까.
일본의 유명한 그룹.
bonbon : '봉봉'. 원래 의미는 "사탕". 아마 음료수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것 같음.
blanc-noir : '브랑누아'. 원래 발음은 '블랑-누아ㅎ'가 맞다. 'white-black'이라는 뜻
Sante : '쌍떼'. "건강"이라는 뜻. 요새 새로 지은 아파트 이름 중에 있다.
프랑스인 건축가가 직접 광고에 출연하여 '쌍떼'의 뜻을 설명했었음.
Chereville: '쉐르빌'. 역시 아파트 이름 중에 하나. chere(사랑스러운)+ville(마을)이라고 한
것 같은데, 원래 정확히 하자면 chereville로 해야 했다. 표기상 보기 좋게 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기호를 뺐나 보다. 한 가지 재미있는건, ville chere라고 순서를
바꾸게 되면 '비싼 마을'이라는 뜻으로 변해 버린다는 것. 삼성에서 머리 잘 썼다
jardin : '쟈뎅'. 정확한 발음은 'r'발음을 살려서 '쟈흐댕'. "정원"이라는 의미. 어느 까페 이름.
Tour de monde : '뚜르드몽드'. 여행용 잡지 이름. "세계 여행"
Maronnier : '마로니에'. 대학로의 공원 이름. "너도밤나무"라는 뜻.
a la mode : '아 라 모드'. 의류 브랜드. "유행의". 같은 의미로는 "vogue"가 있다.
Noblesse : '노블레스'. 잡지 이름. "귀족, 품위"라는 뜻.
pensee: '팡세'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하게는 '빵세'. 까페 이름. "사상, 생각" 이라는 의미.
petit cochon: '쁘띠꼬숑'. 아동복 브랜드. "작은(petit) 돼지(cochon)"
rendez-vous: '랑데부'. 샴푸 브랜드였음. "약속, 만남"이라는 뜻.
rosee: '로제'. 의미는 "이슬"이다.
LacVert: "라끄베르". "초록 호수". 화장품 케이스는 파랗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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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하다 어떤 블로그에서 찾은 거...
신기하다... 프랑스어도 배워두면 좋을 것 같다...
문득 떠오른 어떤 책에서 본 내용...
보통인간 그러니까 아인슈타인이나 스티븐호킹 따위의 천재들 말고
진짜 보통으로 뇌를 쓰는 인간들이 죽을 때까지 자기 뇌의 반의 반의 반도 못 쓴다고들
한다.. (아인슈타인이 반의 반보다 쪼금 더 썼고...스티븐은 아직 살아서 모르고)
그러니까 결론은... 걍 쪼매(?)만 노력해서 뇌를 반정도... 더 필요도 없고...
딱 반정도만 쓴다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옵션으로 스칸디나비아 반도어
까지 다 잡아넣고 대학수학... 미분학... 적분학...부터해서 온갖꺼 다 잡아 넣어도
아무 문제가 없다...라는 내용...절대 머리가 뽀개지 거나 폭발하는 일이 없다는 내용...
그렇게 되면 얼매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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